제8차 언론규탄 및 공정보도 촉구 기자회견문
우리 “헌법수호국민연합” 등 18개 시민단체와 대한당 구성원들은, 2017.1. 6. 오늘, 모든 언론이 민중총궐기를 부추겨 대통령 탄핵정국을 조성하고도 모자라 민노총 핵심멤버인 국가전복세력을 두둔해 국정농단을 계속 자행하고 있는 언론을 규탄하는 한편 공정보도를 촉구하기 위해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 섰다
언론은 더 이상 국정농단을 중단하고 국민의 알 권리 충족 차원에서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 이래의 은폐된 역사적 사실들을 파 헤쳐 보도하라
대한민국 모든 언론은 MB정권 초에 온통 세상이 미치도록 떠들썩하게 했던 광우병 보도내용들이 종국에 가서는 모두가 사실이 아니고 명백한 허위 사실이었다는 진실이 밝혀졌던 역사적 사실이 있다.
그때와 똑같은 상황의 최순실 사건이 언론에 의해서 지금 현재 재연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최순실 관련 사건보도는 사회주의국가나 공산주의국가에서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언론매체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숫법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고 본다.
이는 모든 언론이 대남적화 전략전술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확실한 실례라고 보는 바이다.
모든 언론은 더 이상 늦기 전에 멀정한 대통령을 탄핵에 이
르게 한 책임을 통감하고 그 잘못을 국민 앞에 실토하면서
사죄를 구해야 할 것이다.
오늘 우리는 언론을 향해 지난 해 12.26. 요구했던 다음 내
용들을 국민의 알 권리 충족 차원에서 상세하게 보도해서 진
실을 규명해 낼 것을 거듭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
첫째 2002.12.19. 제16대 대통령선거 당시 전자개표기 사용
에 따른 공청회 한번 실시함 없이 법적근거 마련도 안하고
전자개표기를 사용하게 된 배경과 전자개표기로 개표조작에
의한 부정선거 진실 및 그 후 현재까지의 전자개표기 불법
사용 진실을 파헤쳐 보도하라
둘째 대한민국대청소 500만 야전군 의장 지만원 박사가 제작
한 5.18 광수영상고발 책자의 내용대로 80년 5.18,당시 북한
특수군이 광주에 침투됐던 진실을 온 국민이 알도록 보도하라
셋째 더부러민주당 전대표 문재인이가 민정수석비서관 당시
530GP 북괴로켓 포격 사실을 조작 은폐한 사건과 비서실장
당시 북핵자금 송금 사실등 대북관계 진실을 파헤쳐 보도하
라
넷째 청주에서 발견된 430구 의아 시체의 행방추적과 처리된 결과를 집중 보
도하라
다섯째 서울시장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 은폐사건
및 박원순에 대한 은폐된 각종 고발사건 처리결과를 보도하
라
여섯째 4.3.제주사건의 왜곡된 진실을 파헤쳐 보도하라
일곱째 남침땅굴의 존재 여부를 추적 보도하라
여덟째 민노총 등 반국가 반체제 이적분자들의 활동의 실체
적 진실 등을 집요하게 파헤쳐 국민 앞에 밝혀라
이상으로 예시된 사실 이외의 역사적으로 은폐되어 있는 낳
은 사실들을 모조리 찾아내어 국민들에게 알리는 언론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라
언론은 더 이상 허위*과대*선동하거나 왜곡된 사실 보도를
완전히 지양하고
규명된 사실만을 사실대로 보도해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
시켜 줄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2017.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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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수호국민연합 등 18개 단체 및 1개 정당
참석자 대표 정창화 목사
[연락처] 010-5779-6034, 010-5779-6036 정창화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