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나라 돌아가는 현실을 보면 참으로 개떡 같은 세상이다. 명색이 나라의 법을 만들고 지켜야 할 입법부의 국회의원이란 놈들은, 현직 대통령을 여자라고 만만하게 보고서는 온갖 介疾蘖을 다 떨고 있다. 그것도 지난 19 대 총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전국 방방곡곡을 이 잡듯이 다니면서 김밥으로
요기를 하고, 하루에 500 키로 미터가 넘는 도로를 차안에서 새우잠을 자면서, 새누리당의 자당 의원 후보들 찬조연설에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자기의 건강도 돌볼 수 없는 지경에서 고군분투한 결과, 새누리당이 집권여당으로서 과반수가 훌 적 넘는 국회의원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보내 주었더니,
그놈의 국회선진화법인지에 발목이 묶여서 그 어떤 법안하나도 종북 좌빨 야당놈들에게 가로막혀서 그 좋은 국가 정책법안을 단 한 개도 통과시키지 못한 체, 4 년이란 허송세월을 보내더니, 그넘의 최 순실인가 하는 sys 의 게이트에 목줄이 걸려서, 지금은 청와대 구중궁궐 구석진 곳에 위리안치[圍籬安置]가 되었고,
박근혜의 운명조차 이제는 종빨 국회의원 견쇅기들과 종빨 검사들 종빨 판사들 손에, 오늘 내일 명재경각[命在頃刻]에 달려있다. 그런데 최 순실의 게이트인가 하는 것을 보니, 이것은 시골장터에서 소매치기가 시골 노인들 쌈지 주머니를 슬적 네다바이 한 것 보다가도 헐 신 소득이 없는 죄목으로, 사실 엄밀히 법으로 계산한다면
그냥 경범죄에 불과한 죄목을 가지고서, 나라를 온통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대한민국이 후진국이 아니라, 브라질의 아마죤 밀림 깊은 곳에 살고 있는 식인종 미개인들 보다가 더 미숙한 종자들이다. 아무리 학력 수준이 높으면 뭘하 노? 미숙아의 덜떨어진 인성들이 틀려먹었는데, 민주니? 자유니? 인권이니?
아무리 주둥이로 씨 부 려 보았자, 그 어떤 나라 선진국 사람들이 인정을 하겠나? 정규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학위를 몇 개식 받고 사법고시를 패스해서 판 검사가 되어서 대굴박 빳빳이 세워 바야 대굴박에는 지식은 없고, 욕심이 가득 찬 더러운 똥만 가득 들은 놈들이 정치를 한답시고 깝죽대는 꼴이 가관이다.
뭐! 최 순실 재산이 처음에는 수십억? 그러더니 이제는 10 조가 넘는다고? 이런 웃기는 넘들이 있나? 덴마크나 프랑스 영국 같은 선진국에는 우리 같이 지하경제가 존재하지도 않고, 설혹 그런 음성적인 돈이 거래가 된다면 그들 국가의 은행당국이나 국세청에서 곧바로 밝혀진다는 것이고, 절대 숨겨지지 못한 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디 지금 최 순실의 그 많은 돈이 아직까지 단 한 푼도 밝혀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있다면, 단 일원이라도 밝혀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노무현 정권당시에 오만 원 권, 십만 원 권의 고단위 화폐를 만들면서 십만 원은 시기상조라고 하면서, 오만 원권 지폐를 수십조 만들어서 단 일 년 만에
그 많은 돈이 모두 지하경제로, 음침한 땅속으로 들어간 것이고 친 노들 졸개들이 바다 예긴지로 사기를 쳐서 숨겨둔 돈이 농촌지역의 마늘밭에서 고추밭에서, 심지어는 남의 무덤에서 까지 발견된 것은 무슨 이유인가? 그리고 최 순실의 딸, 정 유라의 이화여대 편입은 체육특기생으로 당연하게 들어간 것으로 안다.
그것은 체육진흥의 일환책으로 전두환 정권 때부터 공식적으로 지금까지 있어온 일이다. 과거에는 보궐입학이라는 제도가 있었다. s 대학을 들어간다 해도 돈만 있으면 뒷문으로 들어가서, 앞문으로 나오는 제도를 지금 것 해오고 있다. 김공삼 석두가 어떻게 에스대 철학과를 시험을 쳐서 들어갔겠는가? 그것이 바로
학교의 재정을 도우기 위해서 공식적으로, 기부금조로 돈 많은 사람들이 명문대를 들어간 것은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란 것이다. 그리고 솔직히 정유라 같으면 승마선수로서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이고, 더욱이 아세아 승마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화여대가 아니라, 고려대나
서울대에 들어가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안동 촌노가 무식하기로는 정평이 나있고, 최종학교는 정규초등학교 육학년도 간신히 꼴 지로 졸업한 사람이다. 그런데 나를 보고 이름 있는 명문 사립대학에서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주고 싶다고 경력증명서를 나 한태 요청한 적이 있지만, 나는 그분들에게
정중하게 사양한 적이 있다. 사실 명예철학박사가 일반대학교의 정규 박사들 보다가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일반대학교의 학위는 일정한 수업을 마치고 졸업할 당시에 논문만 작성하면, 기본적으로 학위가 나오는 것은 정석이고 학위논문이래야, 조교들이나 전문 논설 브로커들이 거의 작성하는 것이고
자기들은 이름만 올리면 되는 것이다. 그 한 예로, 안 철수가 무슨 대학의 의학박사 학위가 하나 있는데, 달랑 그 논문의 페이지가 일 곱 장인가 되고, 그 학위도 공동 3 인이 받은 학위이고, 안 철수도 그 논문이 무언지도 본인도 잘 모르더란 것이다. 그렇다면 안동 촌노가 사실 그런 논문을 쓴다고 하면, 하루에 수십 개는 쓸 것이다.
그것도 남의 글을 모방한 표절을 가지고서, 박사학위라고 거들먹거리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웃긴다. 그리고 이화여대인지 하는 사람들도 처음에는 정유라가 아세안 금메달 승마선수이고 하니까, 사실 군침을 흘렸을 것으로 본다. 정 유라를 보고 돌을 던질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 가?
지금 특검이니 떡 검이니 하는 족속들을 보면, 이자들의 대굴박에는 구데기만 잔뜩 쓸어 가지고 똥개도 이넘들 똥은 피할 것이다. 허기 사 우리 집 강아지 복길이, 깜둥이도 사람 똥이라면 기겁을 하지만.. 배웠으면 배운 넘들답게 처신하고 행동들을 해라! 너 그 자식들 보기 민망하지도 않나! 이 런 우리질 잡넘들아!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