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북조선 김정은의 신년사 전부를 생중계한 종편들은 중계료를
북한 당국에 지불했다는데 사실인지?
그리고 북한 소식을 정규방송에 넣어 일정하게 전하는 공영방송들도
북한에 영상료를 지불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지?
만약 그렇다면 우리나라 드라마나 촟불집회 중계방송(북한에서 중계)
등은 북한으로부터 영상료와 중계료를 받는지?
우선 이거이 매우 궁금하오니 아시는 분 있으면 답해 주시기 바람"
두번째~
오늘 서울에서 출장차 대구에 온 지인에게 들은 지식 정보인데 맞는지?
최순실 게이트는 벌써부터 야당과 언론의 야합과 사법부의 지원공격을
받기로 내정된 박근혜 정권 임기말 중도하차 시나리오라고 한다.
누가 먼저 선제공격을 하느냐가 관건이였는데 박근혜가 먼저 선제공격
(조선일보 주필 비리건/문재인의 인권결의을 북한에 문의건)을 했지만
후속 공격이 머뭇(실제 심복도 충신도 없었던 박근혜)하는 사이에 언론
과 야당의 기습공격에 속수무책으로 역전 당했으며,
야당과 종북세력은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을 접수하지 못하면 끝장이란
각오로 박지원의 언론사대표 방북시 만들어진 X파일"을 십분 활용하여
언론을 전부 자기편으로 끌어들인게 박근혜가 패한 결정적 단초였다.
이 나라 역대 정권들은 임기말에 반드시 정치권과 언론,권력층에 대한
司正을 하면서 퇴임후 보복을 차단시켜 왔듯이 박근혜 역시 수집해 둔
각종 부정 비리 여적죄등을 하나 하나 터트려 보수 우파 정권이 차기에
들어서게 하려 하였지만 여당내의 반박들(정치숙청대상자 다수)이 다수
포함되어 있자 이들이 반란을 일으켜 탈당과 탄핵에 동조하게 되었다.
보수 국민들이 위기를 느끼면서 태극기를 앞세워 종북세력과 맞서게 된
것은 아직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이 나라 언론은 자신들이 만든 거짓 날조로 인해 내부 균열이 있지만,
언론노조 자체가 북한의 지령을 받을 정도로 종북세력화되어 보수언론
으로 회귀시킬 가능성은 현재로선 없다.
얼마전 서울 휘봉고 3학년생 김세결이란 학생이 보수 애국집회(3만명)
연단에서 피를 토하는 연설을 한 영상이 유튜브를 달구었다.
이 영상은 전국민의 카톡으로 전파되어(80%이상) 많은 국민들이 경악
하였고,저렇게 똑똑한 젊은이가 이 나라에 있다는게 너무 좋아 만세가
저절로 입에서 나왔다는 댓글과 칭찬의 글이 난무하였다.
그 학생의 연설중에~이 나라 언론이 나라를 망치는데 앞장 서는게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
바로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좌경화된 언론은 어느 정권이 들어서도 한번
은 대청소해야 한다고 언론자신들이 수근거리고 있다고 한다.
이상은 이 시골구석에서 정치 정보에 약한 이 사람이 새겨 들은 내용이다.
그리고 아래 글은 이미 인터넷에 널리 유포된 세월호 침몰당시 내용이다.
지금 박근혜 7시간으로 나라를 아작내려고 지랄발광하는 특검이나 야당
언론에게 이 더르븐 놈들아~
일본 언론기자가 니 놈들보다 더 정확하게 취재하여 자국 신문에 올린 글
이니 잘 보고 크게 뉘우치고 자결하라!
서두 내용은 생략한다.우리 한국말로 각색하니 오해없기 바란다.
세월호가 완전히 가라앉은 10시50분,그 뒤에 경기도 교육청은전원구출 문자를 보냈다.학부형들에게 왜 두번이나"전원 구출"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발신했는가?당시 단원고 관계자 김씨는 사고 소식듣고학교에 가 있었고 답답한 마음에 밖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그런데 어떤 40대 여자가 전원구조 됐다고 큰소리치면서 학교 건물 안으로 달려갔다.김씨도 따라 들어가서 그 소식을 알리던 와중누군가 김씨를 강단에 세웠고,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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