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의 입이라는 이동관이 TV조선 [이동관의 정치 한수]에 나와 새누리당과 친박을 편파적으로 폄훼 매도하는 작태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이동관은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당한 상황에서 친박은 계모임과 같은 패권집단”이라 혹평하며 탈당한 이정현을 칭찬하고 남은 최경환과 서청원을 맹비난했다.
심지어는 새누리당 친박은 TK자민련으로 가다 소멸될 것이라고 견강부회 사론곡필의 본색을 드러냈다. “반기문이 친박 새누리당에 간다는 것은 친박 색채를 탈색하지 않고서는 무망한 일이고, 탈색해도 절대로 안 간다. 황교안의 대선지지율은 10%를 넘지 못한다.”고 단언하며, 친박이 죽어야 새누리당과 보수가 산다고 사론곡필 시류편승 어불성설 억지를 풀어 제쳤다.


MB는 “차기 정권은 내가 만든다.”고 큰소리쳤고, 이동관은 반기문의 참모가 되었다. MB와 친이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비박신당의 꿍꿍이가 무엇이며, 기득특권 정재관언종5적(政財官言宗五賊)마피아가 19대대선에서 왜 반기문을 내세우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왜 반기문이 돌변하여 억울한 누명과 의혹으로 탄핵당한 박근혜대통령과 친박을 비판했는지도 짐작이 간다. 또한 MB가 만들어준 4개종편과 조중동매가 왜 그리 악머구리처럼 박근혜를 헐뜯고 비판하며 울부짖으며 물고 늘어지는 지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새누리당 비대위장 인명진의 새누리당 파괴공작까지도......
MB와 친이 비박신당 및 5적마피아가 미는 반기문이 대권을 잡고 산-사-자-방을 지켜줄 수 있을까?
이동관은 TV조선이 아무리 편파 편향적 MB와 친이 비박의 선전선동부 나발수라 하더라도 불편부당(不偏不黨)한 공정성을 견지하면서 방송을 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박근혜와 친박을 매도 폄훼하면서, 반기문을 편드는 행태를 보일려면, 방송출연자가 아닌 반기문 대변인으로서 행동해야 한다. 친박이 박근혜를 아직 따르고 보위하는 것이 이동관의 말대로 비판받고 매도당할 행위고, 제 살길 찾아 탈당한 이정현과 정갑윤이 바람직한 친박의 행태라면, 너무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억지가 아닐까?
예를 들어....이동관의 어머니가 옆 동네 홀아비와 바람이 나고 불륜 부정을 저질렀다고 소문이 나고 신문 방송에도 떠들썩하다면, 이동관은 이유불문 진위확인도 없이 이동관 모친의 불륜을 사죄하고 정계를 은퇴해야 하는가? 더구나 이동관의 모친이 억울한 누명이라고 가슴을 치며, 불륜 악소문이 이동관 모친을 음해하려는 어느 여편네의 거짓말에서 시작된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면? 이동관 어머니의 불륜 여부나 진위가 확인도 되기 전에 사죄하고, 책임을 지겠는가? 어머니를 보위하고 변명 변호하겠는가? 어느 것이 자식으로서 가져야 할 태도인가? 어머니가 시인 자백하기 전에 이동관이 먼저 나서서 어머니 불륜을 시인 사죄해야 하는가?
이동관은 억지 궤변으로 국민을 우롱하려 잔재주를 펴지 마라! - 시청자들이 보고 비웃는다 비웃어!!
이동관은 왜 TV조선 패널들이 지난 4.13총선에서 새누리당후보로 출마하여
이동관 김효제를 포함한 10여명 전원이 100% 낙선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친이 반박 편파성으로 진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호도한 것에 대한 혹독한 국민 심판이었지?
이동관은 호구에 돌 넣지 말고, 정치 한 수가 아닌 망치(亡治) 한 수를 두지 마라!
공정성을 잃은 억지로 반기문을 띄운다한들 공명과 울림의 함성을 일으키겠는가?
선거는 항상 4개종편의 방향과는 반대로 가니...반기문이 벌써 미끄럼을 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