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 구금 중인 정유라를 취재하러 간 기레기가 현지 법원내에서 불법적으로 동영상을 찍어 유포시킨 죄로 인해 덴마크 법원이 대한민국 기레기를 처벌하겠다고 나섰다. 국내서나 하는 쌍놈짓을 외국까지 가서 하다 나라망신 시킨 기레기 수준을 보니 기가 막힐 뿐이다.
대한민국 법원 또한 법정내에서 동영상을 찍거나 또는 녹음을 하는 경우 실정법 위반으로 처벌하게 되어 있다. 그러한 일반적인 상식 조차 없는 기레기는 아니었을 것이다. 언론의 반역으로 시작 된 최순실 사태는 언론이 죽든 대통령이 죽든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하는 게임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 언론이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며, 그에 맞춰 개쌍놈도 하지 않을 짓을 외국에까지 가서 하고 있는 것이다.
정유라가 머물고 있는 집 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정유라를 협박하고 있는 기레기가 인산인해이다. 이제 갓 20상를 넘긴 어린 여자에게 기레기라는 새끼들이 테러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정유라가 다소 거친 언행을 하여 물의를 일으키기는 했으나 불법을 저지른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이대 부정입학으로 몰고 가고 있으나 국가대표 스포츠 선수는 특기생으로 대부분 입학을 하고 있으며 이대 정도의 지명도면 정유라는 충분히 입학이 가능한 수준이다. 현실적으로 도대표 태권도 선수 정도면 명문대 특기생으로 입학하고 있다.
특기생 전형은 정원외 전형으로서 일반학생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없고, 학교 입장에서는 학교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국가대표급 선수를 입학시키고자 발벗고 나서고 있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를 입학한 것이나 손연재가 연대를 입학한 것은 어디까지나 인재 선발이 아닌 학교 홍보차원의 입학일 뿐이다. 김연아나 손연재가 수업에 참여한 것은 전무할 것이고, 손연재는 세계적인 기량을 갖춘 선수는 되지 못한다. 그저 아시아권에서 먹어 주는 선수 정도일 뿐이다. 어느 스포츠 선수는 자신이 무슨과에 입학했는지 조차 모르고 살다 졸업식날 졸업장을 보니 학과가 적혀 있다고 한 적이 있다.
이대 또한 새삼 정유라를 문제 삼아 입학취소를 시키는 등 촐랑 거리고 있는 꼴이 가관이다. 학교 홍보를 위해 입학시켜 놓고 이제 와서 입학을 취소시키는 것은 어느모로 보나 가볍기 그지 없는 소인배의 촐랑거림으로 밖에는 해석이 되지 않는다.
더구나 정유라는 미성년자 때 부모가 시켜 면접을 보았다. 형사적 책임을 묻기에는 어린 나이이다. 그런 정황을 특검에서 충분히 알고 있음에도 그 어린 여자 아이 하나 잡아 처먹겠다고 온갖 여론 띄우기에 나서는 검사 수준에 코웃음 치지 않을 수 없다. 서민과 국민에게는 한없는 권위와 건방으로 군림하고 권력이 떨어진 약자에게는 한 없이 잔인하면서 빨갱이에게는 그토록 관대한 검찰이다. 그래서 정유라에게 지나가는 개도 웃을 업무방해죄를 묻고 있는 것이냐 이 검새놈들아.
더구나 대한민국의 언론이 어린여자 하나 잡아 처먹겠다고 온갖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마녀사냥에 나서고 있다. 중세시절 마녀사냥에 미친 사이비 성직자는 과부를 잡아다 강에 던졌다. 빠져 죽으면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죽은 것이고 떠오르면 마녀 이기 때문에 잡아서 죽였다. 정유라에 대하여 가하고 있는 언론의 테러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중세시대 사이비 성직자나 현실의 악질 기레기나 다를 것이 없다.
동아일보 동정민이라는 기자는 기레기는 되고 싶지 않았는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심선언을 했다가 12시간 만에 올린 글을 지워 버렸다. 진실과 팩트를 생명으로 여겨야 할 기자에게 어떤놈이 압력을 넣어 글을 내리게 했는지 알수 없지만 죽창들고 있는 빨갱이 언론에 무엇을 기대하겠냐만은 촌지 받아 처먹던 옛날이 그리워 육갑질 떠는 것 아니냐 이 빨갱이 언론이 새끼들아 기레기 개새끼들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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