共感합니다.
님의 글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글이 깔끔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글도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 읽기가 불편합니다.
읽히지 않는 글은 차라리 쓰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정유라가 어린 나이에 임신하여
애를 낳은 것을 세상은 비판합니다.
그것이 불량아라는 인식을 誘發합니다.
저도 그것을 찬성하지는 않지만
이것을 생각해 봅시다.
요즘 어린 세대들의 성문란은
그 정도가 무척 심각합니다.
오죽하면 산부인과가
낙태수술로 延命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습니까?
낙태는 실정법으로 분명히 不法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에 너무 漫然해 있기 때문에
거의 死文化되어 법과 세상은
모른 척으로 넘어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순실과 정유라는
그래도 생명의 존엄성을 인식하여
낙태를 포기하고 아이를 出産했습니다.
그것이 놀라운 사실이 아닙니까?
저출산 문제로 판단하자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우리가 인식하는 그들의 性向과는 반대가 아닙니까?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은
그가 비록 연륜으로는 미성년자이지만
자격으로는 이미 成年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民法에서도 그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을 편들고자 함이 결코 아닙니다.
그들이 비록 세상에서는 나쁜 일을 도모했지만,
인간적으로 그런 면에서는 道理를 다했다고 평가하는데
저의 생각에 돌을 던지는 분도 물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행한 세상사는
법적으로는 처벌을 받아 마땅하지만
인륜과 천륜으로는
결코 돌을 던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人倫과 天倫이 무너지면
그 가족과 나라는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스스로 망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것이 하늘의 法則이며 警告입니다.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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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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