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지난 4.13총선에서 정계은퇴를 걸었다.
湖南에서 지지를 받지 못하면 그렇게 하겠다고...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듯이
문재인 당은 호남에서 全滅하다시피 했다.
특히 그가 지원유세를 한 지역구는 다 떨어졌다.
후보들이 제발 오지 말라고 손사래를 쳤는데 말이다.
< 문재인과 유승민 >
문재인은 그렇게 호남을 안철수에게 뺏기고
立場이 곤란해지자 서둘러
도망 가듯이 히말라야로 종적을 감췄다.
뭐? 마음을 비우고 새로 채워서 돌아오겠다고?
道를 닦으려면 혼자 갈 것이지
그는 아내와 作家와 방송PD를 대동했다.
그리고 매일 보도자료를 국내로 보내
순전히 언론플레이 用으로 이용한 것이다.
나는 순진하게도 그렇게 생각했다.
양손에다 게다짝을 달고
참회(懺悔)의 三步一拜를 하러 간 줄 알았다.
그렇게 게다짝으로 道(길)를 닦으러 말이다.
< 문재인 입술 >
그런데, 근 한 달만에 와서 歸國一聲이 뭣이라?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실패한 정권이라고라?
이거 무슨 귀신 씨나락 까 먹는 소리?
도 닦고 와서 할 말이 그렇게 없나?
그럴 때는 이렇게 말해야 한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히말라야 高地에서
뜨는 해를 보니 내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 지는 해를 보니 나는 罪人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죄인 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디가 덧나냐?
< 유승민 입술 >
그러면 묻겠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대단히 성공한 정권인가?
그런 정권이 왜 이명박 박근혜에게 정권을 뺏겼는가.
도 닦으러 간 줄 알았더니
고스톱치고 돈 잃고 失性을 했나보다.
문재인의 印象은 어딘가 모르게 잔인하다.
그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섬뜩함을 느낀다.
그리고 그와 이미지가 겹치는 인물이 또 하나 있다.
유승민이다.
그들의 입술은 매우 비슷하다.
입은 말하고 먹고 때로는 숨도 쉰다.
그 關門에 입술이 장식으로 달렸다.
그것은 장식이면서 表情에 큰 역할을 한다.
그것이 너무 두툼하면 바보스럽고,
얇으면 仁德이 없어보이고 잔인해 뵌다.
< 두 가늘고 얇게 째진 입술 >
두 인물의 입술은 얇고 가늘다.
언뜻 보면 가죽을 그냥 째 놓은 것 같다.
없는 입술로 말하면
그것은 나불거린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나불거리는 말은 신뢰감이 떨어진다.
그러니까 말 따로 생각 따로이다.
그것으로 말을 하나 만들면 이렇다.
"따로 국밥 말투"
(^_^), (*_*).
문재인과 유승민은 따로 있을 것이 아니라
한 솥밥을 먹어야 한다.
왜냐하면 말과 생각이 같기 때문이다.
그들의 생각은 이것이다.
나라가 망하는 것을 愛國으로 아는 것이다.
이 덜 떨어진 놈들아!
없는 입술로 나불거리지 말고
입술을 제발 뻥튀기를 해라!
차라리 없는 입술보다는 두툼한 것이 나으니라.
참고로 아래 사진을 첨부한다.
< 돼지+노무현+유승민 >
자세히 들여다 보면 누가 생각이 난다.
정답은 (돼지+노무현+유승민)이다.
여기서 문재인은 뺀다.
왜냐하면 히말라야에 가서 도를 닦고 왔기 때문이다.
억울하면 유승민도 가서 도를 닦고 와라.
이 잡놈들아!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