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이 자작 시를 써 놓고서, 전단지 2 만 여장 일부는 한겨레 신문 찌라시로 배달하고
직접 저 혼자서, 청와대 앞과 서울역과 광화문 광장과 대학로 한미 에프 티 전국 반대 집회
에 참석하신 35 만 명의 집회자 국민들께 나누어 주고 서, 8 분 동안 기조연설을 한 후에
2006 년 4 월 20 일에 음 독 자살을 기도했으나, 저의 친 질녀와 질서에게 한 시간 만에
발견이 되어서, 안동 도립 의료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구사일생으로 삼
일 만에 생명을 건진 것입니다. 이것이 안동 촌 노가 지금 것, 대한민국 사이비 정치인들
과 재벌들의 야 합에 의한 희생 물이 되었다는 것을 밝혀두는 것입니다.
-- 안동 촌노 --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2편]
대한민국 국민들요 저의말씀 들어주소
저의아내 교통사고 4 년전에 일어났고
교통사고 후유장애 인정된지 3 년째요
보험사의 하는꼴이 눈물겨워 못보겠소
자기들의 약관대로 자기들이 병원접수
자기들이 의사지정 간호사의 출신직원
환자동행 배석하고 장애감정 났는것을
부당하다 시비하고 법률지식 전혀없는
저의환경 조사한후 차일피일 미루다가
공소시효 기다렸다 돈안주고 해결하려
은근슬적 지나가다 낌세이상 눈치채고
국민고충 위원회에 전말사정 얘기한후
구조요청 하였더니 국민고충 담당자왈
저희들은 힘이없어 민사재판 방법밖에
다른방법 없다하고 법률구조 관리공단
소개시켜 줄터이니 돈안들고 하는방법
그길밖에 없습니다 그말따라 법률구조
서류접수 하였더니 담당직원 하는말이
다른서류 필요없고 이서류로 충분하니
걱정말고 기다리면 재판까지 가지않고
며칠후면 보험사가 합의하자 할터이니
혼자서는 하지말고 자기들의 입회하에
같이해야 속지않소 그말한지 일주일만
전화한통 왔었는데 땅한평만 있으셔도
이번서류 못받겠소 얼토당토 않은얘기
기가차고 말문막혀 대한민국 국민님들
저의사정 들어보면 하늘아래 수백나라
이런법은 없을거요 서민들의 고통수반
같은길을 가는것이 법률구조 관리공단
설립취지 원칙일터 재벌들의 앞에서서
서민들을 울게하는 그들또한 무엇인가
공소시효 임박하여 이름있는 변호사들
전국수배 하였으나 삼성생명 말을하니
겁을내며 하는말이 교보대한 보험사는
저희들이 해보겠소 삼성생명 보험사는
우리들은 못하겠소 사시나무 떨듯하니
이러고서 대한민국 법치국가 분명한가
보험사의 담당자왈 김성복의 보험건은
당연지급 되야하나 재판판례 아니되고
합의전례 아니된다 이렇게들 말했다면
이번재판 뻔할뻔자 다시물어 무엇하리
의협심이 많다하는 안동출신 변호사분
자진하여 맡아주마 고맙고도 고마워서
서류접수 하였더니 생선가게 고양일세
석달밖에 안걸리고 승소률은 백퍼센트
호언장담 하여놓고 사무장은 서류빼고
변호사는 시간끌기 2 년다된 시간동안
환자상태 보도않고 보험사의 서류대로
질질끌려 가는꼴을 눈물겨워 못보겠소
시간끌기 지겨워서 재판진행 빨리해라
대법원에 청원했소 안동지원 담당서기
이름석자 안밝히고 역정내며 하는말이
대법원에 전화해서 우리판사 곤혹스러
이번재판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것이요
그말따라 재판결과 원고패소 기각결정
이유없다 하는고나 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에 피멍드는 서민애환 하나님이
아실런가 부처님이 아시는가 어허세상
국민들요 시궁창이 썩었기로 이다지도
썩었을가 정치권은 볼것없고 국민들의
정신지주 희망봉의 사법부가 썩었어도
너무썩어 방독면도 소용없고 하나님도
소용없소 살아있는 하나님들 무소불위
사법부여 권력금력 앞에서는 눈뜬장님
왼말인가 코에걸면 코걸이요 귀에걸면
귀걸이라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말뜻이
무색하오 대한민국 국민들요 하나님을
숭배하신 천여만의 기독교인 성도님들
저의아내 임ㅇㅇ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누구보다 실천하고 앞장서서 지켜왔소
이런사람 몰라하고 권력앞에 입다물고
금력앞에 눈가리면 하나님이 용서할가
예수님이 용서할가 김성복은 일반성도
하나님껜 점하나요 하나님이 구원하신
임ㅇㅇ은 천사일세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은 높은곳에 계시잖코 낮은곳에
임하시며 인간세상 살피시네 썩어빠진
세상정화 어느때쯤 하시려나 사랑하는
나의조국 국민님들 저의말씀 한마디만
더들으소 저의나이 육십평생 궂은자리
마다않고 동분서주 뛰어왔고 힘들게도
살아왔소 거짓없이 살려했고 인간답게
살려했소 하나님의 시험인지 4 년전의
교통사고 저의아내 병신되고 가족들은
안절부절 희망없는 세월이요 4 년동안
겪은고통 병이되어 만신창이 등신같이
살아온길 지나보니 후회되나 하나님이
하신말씀 가슴색여 실천했소 왔던곳이
어디이고 가는곳이 어디인지 지척분별
못한내가 마음섭섭 어찌할꼬 모든것이
지은업보 세상인심 나무라면 그것또한
부족한짓 하나님이 보시기엔 우리인간
점하날세 먼지같은 인생들아 잠시왔다
가는길이 그렇게도 겁이나나 불쌍하고
가련코나 이나라가 걱정되네 삼성재벌
이회장님 부탁하나 드리겠소 밑에사람
단속하고 정의롭게 살다가소 올때에도
나혼자요 갈때에도 나혼잔데 무얼그리
돈에집착 몸만상할 뿐이로세 부디건강
되찾고서 위국위민 하다가소 청와대의
대통령님 제발말씀 아껴하소 대통령님
말한마디 국민가슴 덜컹해요 칠천만의
생령들이 한분말씀 달려있소 존경하는
국민님들 불초소생 김성복은 남은여생
못다하고 갑니다만 썩어빠진 대한민국
법치국가 바로세워 저와같은 억울한일
두번다시 없게하소 인근원척 친지분들
그동안에 감사해요 여러분들 많은성원
다음생에 갚을게요 부디부디 잘계시소
나의사랑 나의조국 대한민국 영원하라!
한치 앞을 못보는 중생들아! 마음을 모두 비우면
천지가 모두 내 것인 것을,
= 끝 =
2006 년 3 월
원천 김성복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