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도들이 시위할 때 한 번씩 쓰는 크레인이 폭도들의 붉은 바이러스를 먹었는지 아니면 더위를 먹었는지 그런 크레인이 서울시 방화대교공사를 하다가 넘어지면서 상판과 함께 무너지는 바람에 조선족동포가 2명이 깔려 죽고 1명이 부상당했다는 뉴스가 낮에 나왔는데 지금 다시 속보를 보니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하는 금광기업이라는 문제가 있는 법정소송중인 그런 기업에 시공을 맡겼다가 결국은 사고를 당했다는 뉴스다.
나는 아까 낮에 조토마에 글 올릴 때, 원숭이도 나무에 떨어진다고 잠깐 실수를 한 공사이겠거니 하면서 좀 우스개 소리의 글 올리기를 한번 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웬걸 시공사가 누구였더라는 뉴스를 보니 “그러면 그렇지~” 라고 무릎을 탁 칠 수밖에 없더라는 것이다.
사고를 친 문제아 것들은 평생문제를 달고 다닌다.
웃긴 게 뭔고 하니 시공사 금광기업은 전라도 광주전남에 기반을 둔 회사란다.
광주전남에 기반을 둔 회사가 서울까지 ♂빤다고 올라와서 공사를 했을까?
평소 5%짜리 지지율로 전혀 서울시장 당선 가망성이 없다가 중성적(中性的)인 코맹맹이 소리내며 “아빠!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딨어요?”라는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내던 안철수라는 인간의 지지를 덤에 업고 서울시장 당선을 따먹은 박원순무리들은 광주전남에 기반을 둔 그것도 한번 사고가 나서 돈 문제(보상금문제)로 법정소송중인 회사에게 왜 시공하게 했을까?
시공능력도 올해 시공능력이 전국 65위(시공능력 평가액 3959억원)이고 지난해보다 순위가 8단계 하락했다는 금광기업. 공사수주계약시 무슨 믿음으로 뭐가 오고갔길래 이런 말도 안 되는 서울시는 사고경력의 전과자 기업에게 공사시공을 하게 했을까?
정부는 서울시를 당장 감사받게 하고 문제가 드러나는 즉시 사법당국의 수사를 하게끔 해야한다. 붉은 것들의 추악함이 서려있는 것에는 한 치의 용서가 없어야 한다.
광주.전남.....올해는 이 동네와 이곳 출신 인간들이 참 시끄럽다.
이 지역단체들은 국민들이 5.18폄훼한다고 고소고발하겠다고 국민을 협박하지 않나?
국제수영대회유치를 위해 장관과 총리의 사인을 위조하지 않나?
이제는 시공사가 서울 와서 사고를 쳤다는 뉴스다.
그런 광주시가 자기들이 손해 본 것은 끝가지 받아 챙겨먹으려는 듯
사고 친 이 기업을 향해 소송까지 했다는 것을 보니 이 무리들의 이기심이 하늘을 찌른다.
왜 박원순은 전국의 그 많은 시공사를 놔두고 광주전남기반의 사고경력이 있는 시공사를 선택했을까? 그는 왜 전라도광주를 엄청스레 사랑할까? 이런 박원순을 지지한 안철수는 민심잡기 한다며 언젠가 전라도에 가서 전라도를 위하는 척, 그리고 반정부적인 선동질의 헛소리를 하고 다녔을까? 이들에게 있어서의 광주와 전라도는 꿀을 발라 놓은 곳인가? 아니면 광주전라인에 홀려서 광주전라도를 사랑하게 됐나? 내 말은 지역감정적 차원의 논조가 아냐. 내 지역이 특히 정치적 이슈에 민감하고 국민들 입도마에 오르내릴수록 그 지역 출신민들이나 기업들, 공기관들은 더욱더 몸조심하고 자중과 조신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무슨 사고가 나면 직빵으로 화살이 날아와 그 지역과 출신민들이 욕을 들어먹기 때문이다.
근래 들어와서 사고를 내는 서울시다. 재발방지 대책차원이 아니라 서울시는 근본적으로 감사와 수사를 받아야 한다. 사고와 재앙은 늘 사람문제에 기인한다. 사람을 잘 쓰거나 사람이 일을 잘하면 천재(天災)도 막을 수 있는 게 용인술(用人術)의 묘미다.
오늘날 박원순의 서울시를 차제에 서울시민들은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아래는 방화대교 사고 시공사인 금광기업이, 지난해 부실시공으로 광주시에 13억원 배상하게 됐다는 조선일보 기사를 인용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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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화대교 '사고 구간 시공사'인 금광기업㈜(대표 봉명철)은 지난해 광주 금남지하상가 붕괴사고 책임을 지고 13억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시는 지난 2010년 5월19일 발생한 동구 금남지하상가 붕괴사고로 13억5000여 만원에 달하는 피해보상금과 정밀안전진단비, 복구공사 설계용역비 등을 선지급한 뒤 금광기업이 이를 부담키로 했으나 이행하지 않자 소송을 냈다.
금광기업은 광주 전남에 기반을 둔 건설업체로 1957년 설립됐다. 지난 2010년 5월 경영난으로 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지난해 2월 ㈜세운건설에 인수되면서 법정관리를 졸업했다.
당시 인수기업인 세운건설(지난해 378억원·440위)이 피인수기업인 금광기업(4310억원·59위)보다 덩치가 1/11에 불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금광기업 옛 주인인 송원그룹과 현 주인인 세운건설은 '인수대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법정다툼(주식 반환소송)을 벌이고 있다. 올해 시공능력은 전국 65위(시공능력 평가액 3959억원)로 지난해보다 순위가 8단계 하락했다. 지난해 연말 기준 자본금은 114억원, 매출은 1754억원, 영업이익은 135억원, 당기순이익은 5억7200만원이다.
금광기업 관계자는 "현장에서 사고 원인과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며 "현재 정확한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방화대교 공사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했으며 금광기업㈜과 홍륭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감리사는 ㈜삼보엔지니어링사다. 준공 예정 시점은 2014년 6월이며, 사고 발생 당일 공정률은 80%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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