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자살을 두고 논문통째로 베끼기 달인 진중권이 주둥아리를 놀렸다. 개인적으로 진중권 같은 쓰레기는 주둥아리를 공업용 미싱을 박아 버리는 것이 가장 효과큰 환경정화 운동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어디서 주서 들은 것은 있어서 성재기 대표의 자살을 두고 “미필적 고의”라고 주절 거리거있다. 미필적고의란 어떤 범죄결과의 발생가능성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결과의 발생을 묵과하고 저지른 심리상태를 이른다. 즉 사전적 의미로 따진다면 진중권은 성재기 대표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주접 떤 것이다.
진중권은 인터넷 논객 간결과 노무현의 NLL조공진상을 두고 벌린 토론에서도 입증책임이라는 알지도 못하는 용어를 앞세워 주접을 떨었다. 소설을 쓰네, 주장하는 사람이 입증책이 있다는 등 노깽판의 NLL조공진상을 변호 했지만 결과는 노무현이 개정일에게 NLL조공진상을 했다.
당시 토론에서 진중권도 논객 간결도 노무현의 NLL조공진상은 입증할 수 없는 위치에 있었다. 개정일에게 NLL을 바칩니다라는 회의록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일반인에게 입증책임이라는 말로 토론을 개판으로 만들었다. 엄밀하게 따진다면 당시 모든 의혹과 정황이 노깽판이 NLL조공진상을 했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인데 누구도 입증할 수 없는 입증책임을 앞세워 개주접을 떨던 진중권이다. 한마디로 진중권은 말로 떡이나 치며 닭쌈이나 하자는 심사였다. 개인적으로 진중권 같은 이런 쓰레기가 가장 재수없는 부류 중에 하나 일 것이다. 진중권 이놈 평생 논문이라고는 딸랑 한편 쓴 것이 통째로 베낀 논문이다. 이런 놈이 대학교수라 강단에 서고 있으니 개나 소나 강단에 세워도 진중권 만큼은 할 것이다.
성재기 대표의 자살을 두고 이 사회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남성의 역차별에 대하여 고독하게 싸워온 성재기 대표는 우리사회의 구조적 모순점에 경종을 울렸다. 그런 상황에서 어디서 주서 들었다고 미필적 고의라. 무식한 진중권아 범죄행위를 두고 미필적 고의라 하는 것이다. 범죄가 아닌 자기 자신에 미치는 행위의 결과에 미필적 고의로 주접떠냐. 너가 그러고도 대학교수니... 그러니 논문이나 통째로 베껴 대학교수씩이나 해처먹으며 부끄러운지 모르고 살지. 그러니 대한민국이 개판이란다. 이 불쌍한 진중권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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