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어머님이 어제 올라 오셨다가 오늘 아산병원에 대장암 치료 5년차
마지막 CT 촬영을 하고 오는 길에 남동생네에 모셔 주려 가는 길에 남동생 아파트
앞에 있는 관곡지 연꽃 밭 구경을 같이 했습니다.
제가 매년 이 관곡지 연꽃 사진을 찍어 올리곤 했는데 2년여 정도는 못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구경을 하며 찍어 봤습니다.
불행이 만개한 시기는 지나갔고 끝물인데 그래도 군데 군데 핀 꽃이 있어
아쉬운데로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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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바로가기는 특정 연꽃 사진으로 가는 것이고 그 외 다수 사진 게제 되어 있습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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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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