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골통언론들 선동에 나서다. 조국통일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초미의 과제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을 꼭 집고 넘어가야 한다.통일을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초미의 과제라고 한 부분이다. 뜻을 분석해보면 이렇다. 첫 번째 : 북한은 6.25와 같은 전쟁을 불사하겠다?모두가 잘 알고 있다시피 북한은 대화로써는 도저히 우리의 상대가 되질 않는다. 그러자 또 다른 무리수를 둔 것이다. 지난 6차까지의 남북실무회담에서 조엄과 격이 뭉개져 땅바닥에 내동댕이쳐져 나뒹굴었고, 핵전쟁과 같은 최후의 협박으로도 우리 정부에 먹히지 않자 저와 같이 나온 것이다. 두 번째 : 북한의 항복으로 북을 접수 평화통일로 간다. 우리로서는 두 번째의 안이 바람직하나 북한은 못 먹는 감 찔러나 보는 식으로 어느 날 어느 시 6.25와 같은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발언을 주시해야 한다. 그래서 누차 말하지만 유비무환이 우선이다. 당하고 나서 외양간 고치는 짓 이제는 용서할 수 없다. 현 정부 아직까지는 대북정책을 잘하고 있다.그러나 일부 종북세력들은 지난 종북정권의 폐해를 이 땅에 고착화시키려 온갖 패악질을 일삼고 있다. 잘 아시겠지만 서울시청 광장의 종북세력들에 어거지 집회는 대중 앞에서 해서도 안되고, 써서는 더더욱 안 될 막말과 문구가 나돌고 있다. 저들은‘당신 방빼’라는 저질 막말을 쏟아내며, 일부 진보 언론은 한 술 더떠 보수단체를 골탕 먹이려 노골적으로 폄훼하고 있다. 그 한 예로 거짓세력 맞대응 보수단체의 집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맞대응 보수단체 집회인원 경찰추산 7월6일 1700여명 7월27일 3500여명을 100~300여명으로 보도하는 웃기지도 않는 짓들을 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론분열을 책동하는 저들 종북세력의 입을 막아야 하며, 촛불집회를 허가해 준 서울시장은 집회허가를 지금 당장 취소하고 국민에 사과해야 한다. 끝으로 정부는 반인륜적 정치집단과 이적단체를 발본색원 사회로부터 격리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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