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국민 구국운동 콘트롤타워 구축을 제언함
1.야당 국회의원 78명이 적화합의 공동선일이라할 6.15.남북공동선언일을 국가기념일
로 지정하자는 결의를 발의
2. 박지원 주도로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37명이 지만원 박사의 입에 재갈 물리는 5.18민주화특별법에 폄훼방지 독소 조항을 신설하는 법안을 20대국회 등원 1호 법안으로 발의하는 등
자유 대한민국의 재앙이 목하 현실로 나타나고 있음
3.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이가 허리디스크중증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병무청에 제출. 현역병 입영 면탈을 받은 증거를 구증하여 검찰에 3차례나 거듭 고발했으나
검찰은 범죄은폐에 급급. 수사를 기피하는가 하면
꺼꾸로 양승오 박사등 7명에게 벌금형을 받게하는 등 법조인들이 결탁. 사법범죄를 자행.
4.민변은 4월초 중국내 북한식당 종업원 12명의 한국행이 정부 말대로 자의인지 북한 주장= 납치인지 여부 가리자며 "인신보호구제심사청구"를 낸바있고
법원은 이를 기각처분치 않고 받아드려? 탈북자들을 법정에 세운다는 것.
과연 이 법조인들의 정체는?
5.더 나아가 2002년 김대중 정권때의 제16대 대통령부정선거를 밝혀내고자
부정선거와 관련된 그 중심인물격인 전 대법원장 이용훈. 전 중앙선관위원장 고현철 전 대법관 등 대법관12명을 포함. 고위직 27명을
2009.12.19. 대검찰청에 무더기로 고발 한바 있으나
검찰은 수사를 기피.묵살했던 것임.
김대중 주도의 부정선거가 은폐된 상태에서 그 당시의 정치 실세들이 아직도 정치판을 좌지 우지하고 있는 것이 정치 현실임.
6. 6.15.선언일이 기념일로 지정되고 그 후속 수순이 진행되는 한편
5.18.민주화폄훼방지법조항이 신설되어 북괴군이 개입한 5.18.국가전복 내란범죄의 은폐가 지속되는 등의
국가안보 실종등으로 인해 제2의 월남화가 오지 않는다고 어느 누가 장담할수 있겠는가?
7. 특히 5.18.때 북괴특수군으로 광주에 침투했다가 2007년 탈북한 김명국은 탈북 즉시 광주에 침투됐던 사실을 이실직고했으나
당국은 지금까지도 그의 입에 재갈을 물려 놓고 있는 것.
이런 사실을 말해도 이 글에 거부반응?
8. 이 글에 부정적인 자는 필시 친북 종북세력이거나 지식유무 불문. 헛똑똑이이거나 얼간이 류에 속한 자일 것이라 단정.
9.결론. 북한이 콘트롤타워인 그림자정부의 오랜 기간에 걸친 대남적화 정치공작이 주효하여 위와 같은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단정 하는 바임
해서 구국차원의 애국국민 구국운동 콘트롤타워를 구축. 전략적인 적극대응이 요구된다고 보아 위 구축을 제언함
2016.6.20.
정창화 목사
6.20자 스마트폰 문자멧세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