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알파고 시대 창조경제만이 살길이다.

좌편향
되어가는 국민정신,
무너지는
호국안보,
침체되는
경제 창조경제로 극복해야
인공지능
알파고시대 제4차
산업혁명 선두주자가 되면 경제도 안보도 지킬 수 있어
변화주기가
빠른 4차
산업혁명시대 머뭇거리면 공멸 창조경제에 국력 쏟아야
복지비
100조
반을 창조경제에 투자하면 제2의
한강기적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
안보위기의
대한민국
우리나라는 남북이 부단 된 준
전시국가다.
국가를 지탱하는 힘은
‘국민호국정신’
‘튼튼한
안보’
‘국가경제력’
등 3가지가 정립되어 지켜지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전교조의 의식화교육과 좌익야당이
좌익 활동을 조장하면서 국민들의 호국정신은 붕괴되었다.
안보 외면한
복지비100조에 국방비38조로 여야가 나누어 먹기 싸움만 하고 있을 때
북한은 김대중 노무현 햇볕정책으로 퍼준 10조원으로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여 한국을 협박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주한미국이
한국안보를 지탱해 주고 있는데 야당과 종북세력들은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있어 안보는 위기에 빠져 있다.
국가를 지키는 3대 요소 중에서 호국정신은 붕괴되었고 안보마저
위협받는 상황에서 경제력으로 겨우 버텨나가고 있다.
그러나 호황을 누리던
자동차 조선 반도체마저 중국에 추월당하고 강성노조와 야당의 대기업 죽이기 정책으로 대기업은 외국으로 떠나 청년실업은 급증하고 안보위기에 한국에
경제마저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눈만
뜨면 제 밥그릇 챙기기 싸움만하고 있어 총체적인 위기에 빠져 있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
1.2.3차 산업혁명은 자원을 이용하여 생산 하는
하드웨어시대라면 4차 산업혁명은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통해
혁신서비스를 하는 소프트웨어시대다.
4차 산업혁명의
소프트파워시대는 풍부한 상상력과 두뇌의 창의성,
유연하고 논리적인 사고와
변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영국에서
18세기(1750년대)
1차 산업혁명이
일어났다.
증기기관의 탄생과 방적기의
발명으로 노동생산성이 크게 향상돼 1차 산업혁명이 시작되었다.
1차 산업혁명 100년 뒤인 19세기(1850년대)
컨베이어벨트가 자동차
공장에 등장하고 증기기관을 대신하는 전기 동력이 공장에 도입되면서 분업과 자동화 생산의 개념이 급속히 확산 되어 전기 동력을 이용한 중공업과
기술혁신으로 2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했다.
2차 산업혁명일 일어난 100년 뒤인 20세기(1950년)
IT와
로봇,
컴퓨터를 이용한 산업의
자동화시대 대량 생산체계가 3차 산업혁명시대는 열었다.
인류는 산업혁명의 과정에서
늘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씩 발전을 이뤄왔다.
현재의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혁명이라는
3차 산업혁명의 기반 위에
디지털,
바이오 등 사이버가
융합되고 있다.
인공지능,
3D프린팅,
무인자동차,
로보트,
바이오 테크놀로지 등이
4차 산업혁명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로보트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이버 세계와 물리적 세계가 네트워크로 연결돼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서 지능형 CPS(cyber-physical
system)을 구축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제조업과 인간을 둘러싼 시스템 운용방식은 대폭적인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르면 달려오는
자동차’
무인항공기
드론,
지능로보트가 전쟁을
대행하게 된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국가들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독일의 인더스트리 4.0,
미국의 산업
인터넷,
일본의 로봇
신전략,
중국의 제조
2025
등이
꼽힌다.
한국 역시 최근
ICT
융합 기술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4차 산업혁명 위한 사회·문화적 이양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작업 경쟁력을 높이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한다.
"4차 산업혁명은
속도,
범위,
영향력 등에서 앞선
3차 산업혁명과 완전히 다르다.
기술 진보의 속도는 인류가
전혀 경험하지 못한 것이며,
파괴적 기술에 의한
대대적인 기술 혁신은 각국 전 산업 분야에서 생산,
관리,
지배구조 등 전체 시스템을
바꿔놓을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의 얼굴 인식 기능,
애플 스마트폰의 음성 인식
개인비서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구글의 자율주행차
'구글카'가 대표적인 모델이다.
인터넷 길 찾기 서비스나
은행자동인출기(ATM)의 음성·지문인식 서비스,
'로봇기자'가 작성한 기사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은 빅데이터,
핀테크(정보통신기술 기반 금융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로
꼽힌다.
국내에선 로봇이 고객에게
투자 자문을 해주는 '로보어드바이저'가 핀테크 개발과 맞물려 활발한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인공지능은 윤택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류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인공지능은 생활 영역을
넘어서 의료 등의 혁신적 분야에서의 시스템을 책임질 것이다.
그러나 인공지능 발달에
따른 문제점도 간과할 수 없다.
인공지능이 산업 전반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술 발전과 함께 사회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
인공지능이 산업에서 인력을
대체하는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인간의 일자리를 보호할 수 있을지 산업계와 일반 노동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고려해 법제도를 구축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한 인문학적 해결도 필요하다.
창조경제만이
살길
21세기 우리는 2개의 지구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5대양 6대주 지구와 무한공간의 티지털 지구가
있다.
유한한 지구는 좁은 땅에
유한한 자원이 있지만 무한의 디지털 지구에는 무한한 자원이 있다.
무한한 자원이 창조해 낼
수 있는 지식자원이 미래창조경제의 힘이다.
인공지능(AI)이 인류의 역사를 다시 쓰기 시작했는데 이를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른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 바둑대결에서 승리하면서
4차 산업시대가 관심사로 등장하고
있다.
무인자동차,
무인비행기,
인공지능,
지능형
로버보트,
사물인터넷 등 급격하게
신산업시대로 전화하고 있다.
정보지능기술의 발달은
급격한 속도로 진화해가고 있다.
IBM의 인공지능서비스
‘왓슨’은 의료분야를 넘어 법률 환경 분야에 까지
활용되고 있다.
지능형 로봇 등 인공지능은
사회 전 분야에 활용될 뿐 아니라 산업에 활용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고 있다.
우리는 지금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4차 산업혁명시대라는 기술 혁명시대에 와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인더스트리 4.0)’을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과
바이오산업,
물리학 등을 융합하는 기술
혁명을 말한다.
1차 산업혁명이 기계화
과정에서 물과 증기의 힘을 사용했다면,
2차 산업혁명은 전기
에너지를 이용해 대량생산 체제를 만들어 냈다.
뒤이은
3차 산업혁명에선 전기기술과 정보기술을 이용해
자동화된 생산체계를 만들어냈다.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IT)의 발달은 4차 산업혁명의 인프라(기반조성)가 구축되어 있다.
축적된
IT인적자원과 기술을 활용하면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가 괼 수 있다
인테넷 세계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는 힘을
갖게 된다.
넓이
3만km에 인구 500만 이스라엘이 세계를 지배하는 힘이 바로
지식자원을 이용한 창조경제의 힘이다.
앞으로는 기업도 농업도
디지털로 가는 창의적인 혁신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구글의 무인 자율주행자동차를 예로
들어보자.
카메라나 레이저 센서 같은
물리적 현실세계의 사물과 날씨,
교통량,
내비게이션 정보 등 사이버
세계의 정보를 수집한 인공지능 체계가 정보분석을 통해 경로를 결정하고,
이를 다시 물리적인
구동장치,
조향장치에 전달해 제어하는
자율생태계가 곧 사이버 물리시스템이다.
인더스트리
4.0에서는 이와 같은 개념을 생산 현장에 적용해
제품과 소재가 공장 내 기기들과 소통하며 스스로의 생산·가공 경로를 결정하고 이동하는 미래형 공장을
구현하려 하고 있다.
기술의 변화와 소비행태의 변화 또한 간접적
요인으로 해석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
3D프린팅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기술들이 생산현장에 접목될 경우 생산방식이 근본적으로 뒤흔들리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갈수록 짧아지는 제품수명과
빨라지는 신제품 출시주기,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수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개인화된 제품의 생산과 신제품을 빠르게 내놓을 수 있는 유연한 생산체계가 필수적이다.
개별 기업이 고유의 역량만으로 경쟁하는 시대는
지난 지났다.
애플의 아이튠즈나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개방형 생태계를 통해 혁신을 이끌고 시장파이를 키워가고 있다.
창조경제는 교육혁신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많은 지식이 아니라 기발한
상상력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변화주기기 매우 빠르기 때문에 국가도 기업도 머뭇거리면 추락하게 된다.
다행히 한국은
3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 4차 산업혁명의 인프라(기반시설)
구축이 완벽하여 노력만
하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다.
복지비
100조를 반으로 줄여 창조경제에 투자해야 우리경제를
살릴 수 있다.
분단 안보 위기 국가 대한민국 생존을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창조경제에 국력을 쏟아야
한다.
2016.6.20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이계성
다음카페 -http://cafe.daum.net/namjachansa(남자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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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을 논하다
○인공지능 알파고 시대,
4차 산업혁명이
불어온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네거티브 방식 규제 인프라
구축을”
○누군가 4차 산업 혁명의 미래를 묻거든,
독일을 보게
하라
○[이준정의 미래탐험]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본질적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