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바라 볼 적에는, 참으로 기가 막히는 것은 정신이 온전한 사람들도 그놈의 정치판에 기어만 들어가면, 모두 정신이 돌아 버리는 것은 차지하고라도 그들이 하는 언행을 보면 이것은 양아치 수준을 넘어서는, 그야말로 더러운 오물통에 기어 다니는 구더기만도 못한 버러지들이다. 이번 국민의 당인지? 쓰레기 오물 당인지 하는 당에서 지역구도 아닌 비례대표로 뽑힌, 그야말로 부모님 잘 만나서 아무런 걱정 없이
풍요로운 생활을 하면서 좋은 학교 다니다가 어느 날 자고 깨어나니, 벼락감투가 그것도 옛날에 벼슬로 치자면 정 2 품 당상관에 이르고, 지금의 공무원 계급으로는 장관급에 속하는 무소불위의 입법부 권력기관의 국회의원 나리이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은 그야말로 하나님이 내려준 선택받은 자들이다. 지금 국가공무원 임용시험에, 국가공무원 최 하위직인 9 급 공채 시험에 무려 국가 공무원직은 남자는 보통 70 대 일에서 130 대의 일의 비율이고,
여자는 어떤 직종은 무려 300 대 일이 넘는 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국가공무원 9 급 공채에 합격이 되고서, 공무원들의 꽃이라는 사무관 급수인 5 급까지 오르려면, 평균 25 년의 세월이 흘러야 하고 그것도 승진 배수에 따라서 지방 주사인 6 급으로 공무원직을 마치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그것도 공무수행 중 재수가 없어서 중 징계를 단 한번이라도 받았다면, 주사보인 7 급에서 공무원직을 마무리해야 한다.
그런데 이번 리베이트 사건에 연류 된, 국민의 당인지 하는 곳에 미모의 여자 김 ㅇㅇ국회의원은 그야말로 최단기간에, 그것도 하늘에서 벼락감투가 그녀에게 떨어진 것이다. 요즈음 각 언론에서 그녀의 인기가 상환가를 치고 돈다. 온통 모든 종편방송과 지상파 공중파에서 그녀의 일 거수 일 투족을 우리 국민들에게 낱낱이 보고를 하고 있고, 특히 방송카메라 기자들은 인기 탈랜트를 뺨칠 정도의 미모를 가진,
그의 얼굴을 카메라 앵글에 클로즈업 하면서 방송화면에 띠우고 있다. 관상을 전문으로 보는 역학사인 내가 보아도, 그녀의 얼굴은 과히 경국지색[傾國之色]이라 할 만큼 흠잡을 관상은 아니지만, 그녀의 말솜씨를 보니 더욱이 보통 내기가 아니란 것이다. 그의 말속에는 이미 사이비 아수라의 정치권을 훤하게 깨 뚫고 있는 화려한 말솜씨는, 그가 산전수전 해전 육전을 다 거친 노회한 정치인들도 그의 수완에 꼼작 못할 정도로
이미 정치권의 귀신[貴神]이 되었다는 것이다. 안 철수나 박지원도 그의 인기에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그는 이미 정치권에 스타로 부각되고 말았다. 지금 국민의 당에는 그런 사람들이 몇 사람이 더 있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박쥐원이와,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지낸 권 은히란 사람은 이미 대한민국에서 가장 거짓말의 명수들이고, 정의를 팔아서 불의를 정당화 하는 귀재[鬼災]들이란 것이다.
안 철수가 금년 2 월에 국민의 당을 창당하면서, 가장 먼저 국민들에게 언급한 것이 바로 지난 우리들의 정치권에서 가장 성행하던, 부정과 불의와 관행을 반드시 자기는 없애겠다고 했던 사람이 이번 리베이트사건에 대하여는 그야말로 묵묵부답이고, 자기 당에서 자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모든 사실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해 놓고선, 어제 이 상돈 최고의원이 국민의 당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이번 김 수민 의원의 리베이트 사건 조사를 해 본 결과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검찰에서 수사를 진행하면서, 해당의원들을 소환 할여고 하니까, 당사자들은 이미 검찰 소환에 불응 하겠다는 것은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다. 국회의원 놈들은 무조건 국회에 당선만 되면, 그 어떤 범법 행위를 하고 국법을 어겨도 저놈들은 그것을 회피 하고 불응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저놈들이 만든 법조차 저들이 지키지 않는 다면, 과연 그 법이 온당한 법인가 말이다. 이런 법은 미친개한태 물어가라고 해라!
더욱이 이번 신안 군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범들을, 그곳 검 판사들은 피의자들이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불구속 수사를 하라고 했다는데, 그 지역은 하느님의 나라인가? 신들만이 사는 나라인가? 그리고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은 장래가 구만리 같은 젊은 여선생의 인생을 망친, 천하의 악질 범죄자들을 얼굴을 가리고 거기다가 세 놈들의 옷도 무슨 유니폼을 맞춘 것처럼, 세 놈의 옷이나 행장이 똑같더란 것이다.
그리고 그곳 주민들이 방송인터뷰인가 하는 것을 들었는데, 그곳 주민들이 한다는 말이 참으로 가관이다. 피의자들을 옹호하듯이 한다는 말이, 젊은 사람들이 그럴 수도 있지? 서울 같은 대는 하루에도 살인사건이나 이런 사건들이 수도 없이 일어나고 있는데, 유독 우리만 보고 방송이 호들갑 떠느냐고 하는 소릴 직접 방송에서 듣고서, 참으로 저 사람들이 사람인가 할 정도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강력 범죄자들 중에는 어느 특정지역의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곳 사람들은 모르고 있는지? 그래서 김 대중이가 재임시절, 그곳 지역 출신깡패들의 지나친 사회 혼란으로 특정지역 사람들이 하도 욕을 먹으니까, 아예 대한민국의 호적법을 바꾸어서 원적과 구 호적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고, 지역적 갈등을 없애고 동서화합을 위해서 만든 법이 바로 자동차 번호판 교체이다. 차량번호에 경북, 충북, 서울 같은 지역구별 번호를 아예 없앤 것이다. 그래서 지금 교통사고가 나면 번호가 까다로워서 차량 조회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만약에 이번 신안 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같은 것이 다른 지역에서 일어났다면, 아마 그곳 사람들은 生 之剌 發狂을 칠 것이다. 세월호도 경북의 바다나 부산 해운대 같은 곳에서 일어 났다면 과연 저들이 세월호처럼 알뜰살뜰 보살피고, 2 년이 넘는 세월동안 빈소를 모시고 추모리본을 달고, 죽은 영혼들과 유족들을 위해서 저렇게 서글피 울어줄 것인가 말이다. 이래도 지역감정이 어떻고 한단 말인가? 하늘은 항상 정의의 편임을 알아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