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 최성령입니다.
논객 여러분!
장마와 더위에 어떻게 지내십니까? 제가 사는 고장 충북은 비는 별로이고 무척 덥습니다.해마다 더위는 심해지고미래의 언젠가는 우리나라가아열대기후로 바뀐답니다.그 때는 지금 우리가 먹는 자포니카 종에서푸석푸석한 인디카 종의 쌀을 먹어야 한답니다.옛날에는 그것을 安南米라고 했지요.아마도 우리의 다음 다음 세대쯤이나 될 것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요즘 논객들의 글에 댓글이 흉년입니다.나름대로 열심히 쓴 글에 반응이 싸늘하다면글 쓸 의욕이 저하 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저의 경우는 하루에 3,4개 정도의 댓글을 씁니다만대충 훑어보면 댓글 1,2개가 고작이고어떤 경우는 전혀 없는 것도 꽤 많습니다.
더운 날씨 탓인가요?그렇다면 희망이 있습니다.왜냐하면 계절은 바뀌니까요.
논객 여러분.
다시 한 번 힘을 냅시다. 비판의 칼을 놓지 맙시다.그리고 십시일반으로 댓글을 달아 용기를 불어 넣읍시다.이것이 상부상조, 새마을정신이 아니겠습니까?
간곡히 부탁드리며논객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화목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최 성 령 올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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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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