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많은 인간, 문제 인과 죄가 많은 인간, 문 죄인!
이 인간이 왜 그리 문제가 많고 죄가 많은지
그의 행적을 기억나는 데로 더듬어보자.
1. 놈현 정권 당시, 국직 국직한 법정 소송 건을 독식하여
엄청난 변호수임료를 챙기는 권력을 남용했다.
2. 서민들의 돈을 앗아간 부산저축은행의 범인들을 옹호하는 악덕 변호사였다.
3. 선상반란을 일으켜 한국인 선원들 수십명을 무자비하게 살해한
조선족 범인들을 변호했던 반국민적인 변호사였다.
4. 수십억 내지 기백억원 짜리 초호화 아방궁에 사는 인간이
작년 총선 때, 어린 상대 손수조에 고전하자 그가 대학 다닐 당시
자취방의 전세금 기백만원의 출처를 시비걸어 딸같은 어린 처녀를
울리는 파렴치였다.
5. 대선 당시, 현충원 방문 때 DJ묘소만 참배하고 이슴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묘소 참배를 거절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근본을
부정한 패륜적인 인간이었다.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시간이 없대나 민주당의 전통을 따랐다나 하는
옹졸한 변명을 대는 함량미달 인간이었다.
6. 작년 대선 야당 통합후보 경선 시, 유약한 안철수를 공갈 협박에 가까운
욱박질로 반강제적으로 주저앉히고, TV 토론 시 붉은 악귀녀 리정희에
기대는못난 짓으로 함정을 스스로 파는 덜떨어진 사람이었다.
7. 대선 때, 박근혜 후보는 의원직을 사퇴하는 배수진을 친 반면,
벌써 낙선할 것에 대비하여 의원직을 내던지지 못하는 소심함으로
야당 내에서도 비난받았던 소인배였다.
8.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때 참석을 거부했던 인간이 그 다음날 바로
국회에 나타나는 옹졸한 소인배의 극치를 보여줬다.
9. 조토마 등에 글을 올리는 나보다도 못한 국정원 여직원의 미미한 댓글
몇개를 부정선거의 구실로 몰아가는 참 치사한 인간이다.
10. 국정원의 일부 자료 공개로 대선 때 남북정상 회의록이 없다는 발언이
거짓말로 들통나자, 회의록 원본을 열람하여 놈현의 NLL발언이
사실이면 정계 은퇴하겠다고 나름 승부수를 띠웠겠다.
국가기록원에 있어야할 원본이 놈현 당시 폐기된 정황이 굳어지자,
그 폐기 공범 문죄인은 부랴부랴 ‘이제 사건을 덮자’며 꼬리를 내리고 있다.
야당 내에서 조차 무책임한 문죄인을 성토하는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
이상에서 열거한 사례만 봐도 이 인간이 얼마나 옹졸하고 치사하고 더럽고
저질스러운 지, 속물중의 속물인간이라 아니할 수 없다.
대선후보였다는 사실이 민주당을 넘어 대한민국의 수치다.
같은 남성으로서 창피스러워 낯을 들 수 없을 정도다.
국정원에 보관 중인 정상회담 녹음 파일을 공개하여 그 죄상을 밝혀서
참 나쁜 대통령 놈현과 참 나쁜 사람 문죄인과 같은 질 나쁜 인간들이
다시는 출현하지 못하도록 국법에 따라 엄중히 단죄를 해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