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시방까지 기술자로 지내왔고, 또한 책을 접하면 뒷골이 띠이잉 해서, 독서시간이 적어,
글재주에 자신감이 부족, 논객넷 장마당에 와서, 맛배기 엿이나 몇점 주어먹고, 구경좀 하다가,
돌아갔던 사람이오만,
오늘은 갑자기 왁자지껄해서 보니 먼 쌈이 난듯,
워메 먼일이다냐 ,, 먼 쑹한일 났는갑다, 하고
내가 이런 재미를 놓칠수가,, 잽싸게 헤집고 들어가 보니....... 에에에잇,,
원 젊잖은 양반 둘이가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지가 본시 이해력이 짧아 두 논객님 글의 깊은 속맛을 다 느끼지 못하기도 하겠지만,,, 머 장바닥 다 그런거지 지 같은 놈이 지 혼자만 여기에 있겄쑤,,
두분 글을 읽으면서, 짧은 머리 이리 저리 굴려감서 봐도,, 당췌 탁 깨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먼가 있기는 있구나 함시롱 흐믓해 돌아가곤 합니다. 흐미 근디 두분이 장마당에 안나오시면 지는 먼재미가.....
비유가 적절할 지는 모르겠지만, 언론에서 가끔 희자되는 "모래알 보수"
촌노님 지는 전통 당시 소파동을 쫴까 알지라,,, 제 주위에서 및놈 자살했지라,,,
머빠지게 사료먹여 키워놨더니..갑자기 항구에서 지 먹고싶은대로 먹은 소들이 쏟아져 들어오는디.
못 해보지라...
그라고 기무 다이쪼 시대에 갑자기 법정이자 상한을 없애버리니.. 가진놈들 바로 좋아서 미쳐 버렸지라.. 이자 1200% 2400% 캬,, 이때 떼돈 번놈 많죠,, 담보는 "신체포기각서" 각설하고.
민심 수습도 하고,, 세수도 부족하니.. 및놈 시범적으로 죠져서 불로소득한 돈 걷어, 부족한 세수도 메꾸고, 이런 과정이 아닌가 하네요 기무 다이쪼 비자금도 이번 기회에 함께 했더라면 ,,좋았았을것을,
머 개인적인 감정이라고 하기는 쪼까 거시기 하네요,,,,
최근 모당에서 적절한 표현을 하데요,,,,,"통치행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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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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