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국 외상 기시다 후미오가 유태인 학살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야드 바셈 홀로코스트 추모관을 방문하여 헌화했다.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는 문구가 새겨진 이곳은 많은 독일 수상이 찾아 참배하고 눈물을 흘리며 과거의 잘못을 사죄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본은 전 후 단 한반도 자신이 저지른 과거의 죄에 대하여 반성한 적이 없다. 오히려 스스로 저지른 만행에 대하여 미화 또는 왜곡하는 뻔뻔함으로 일관하여왔다. 현재 왜국의 우경화를 이끌고 있는 아베는 오조부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가 키웠고 그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A급 전범이다. 부친은 대표적인 왜국 우경화 인사인 자민당의 거물 아베 신타로 전 외무상이며, 그의 고향 야마구치현은 조선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비롯해 메이지 유신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대동아공영론과 정한론(征韓論)을 주장한 요시다 쇼인의 고향이기도 하다. 이러한 아베의 배경이 일본 우경화를 이끌고 있다.
종종 일본 우익을 대한민국 우익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일본의 우익 근원은 풍신수길의 정한론이 바탕이 되고, 정한론을 이어 받은 세력이 근대화를 이끌며 조선을 침략하게 된다. 전후에도 그들은 전쟁복구에 투신하여 왜국정치의 주류가 되어 일본을 지배하게 된다. 왜국의 정한론은 유전자처럼 각인되어 대를 이어 전승되고 있고 정한론은 영원한 그들의 가슴속에 노스텔지어 손수건으로 자리잡고 있다.
영국과 프랑스가 영원한 앙숙이듯 이웃나라 간의 전쟁과 분쟁은 어느 나라보다 극하다. 그러하듯 우리는 왜국과 피할 수 없는 대립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그간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걸출한 영웅으로 인해 최소한 극일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왜국의 5대전략산업이 우리의 5대전략산업이듯 앞서가는 왜국의 뒷다리를 잡고 끊임없이 패권경쟁을 벌려왔다. 그결과 상당부분 우리는 왜국을 앞지르고 있지만 아직은 왜국과 싸움은 힘에 부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반드시 갈아 먹고 씹어 먹어 복수할 대상임에는 틀림없고 반드시 극일을 통해 과거의 빚을 갚아야만 한다.
나찌의 가스실에서 약600만명이 죽어갔다. 왜국은 태평양전쟁을 통해 동아시아를 비롯한 각국에서 2,000만명에 이르는 무고한 인명이 살상되는 나찌보다 더한 악질적 죄악을 저질렀다. 수십년이 지나도 여전히 독일 수상은 홀로코스트 현장을 찾아 무릎끓고 눈물로 참회하지만 왜국의 개쪽발이들은 여전히 인면수심의 똥개본능으로 무장하고 있다.
왜놈 외상이 홀로코스트 현장을 찾아 헌화하고 참배하는 가증스러움에서 개쪽발이는 결코 변할 수 없는 똥개라는 것을 느낀다. 개쪽발이를 증오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빚을 갚고 싸가지를 가르치자는 측면에서, 대한민국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하여 이용해먹고 버릴 수단으로 왜국은 남아있어야 한다. 가까워질 수도, 멀어질 수도 없는 왜국이다.
왜국은 많은 부분에서 병들어 있다. 지난 후쿠시마 원전사태에서 보듯이 늙고 병들어 있다. 아픔이 있는 곳은 눈물이 있어야 한다. 지금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사태를 어떻게든 은폐하고자 혈안이 되어있다. 병이들어 곪아 가고 있는제 반창고만 붙이고 괜찮다고 떠들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사태에서 보듯 왜국시스템은 낡았다. 국민의 삶 또한 우리보다 나을 것이 없다. 활력을 잃은 왜국에 어떻게든 뻥 튀기라도 하여 살려보려는 아베의 몸부림은 곧 부도가 날 것이다. 그 헛된 몸부림은 한국 때리기나 역사왜곡 같은 뻔뻔함으로 표출되고 있다. 이런 것을 알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후 아예 방일 일정을 잡지 않았다. 역시 감각 있는 대통령이라 할 것이다.
이마당에 일본을 배우자는 정신나간 인사가 떠드는 헛소리가 가소롭기만 하다. 배울 것은 배워야 한다. 그러나 썩어 냄새가 풀풀나는 개쪽발이에게 배울 것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하기사 부패해야 돈벌기 좋다고 떠들고 다니는 작자가 내뱉는 말에 뭔말이 필요하랴. 이러니 개수구꼴통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다.
요즘 왜이리 정신병자가 많은지 거참~~~~ 아침부터 재수없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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