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이제 네가 보인다.네가 누구라는 것을.너무 쉽게 생각했다.그것은 너의 형님이 시범을 보였다.한 자릿수의 지지율로 대권을.그것은 한 편의 드라마였다.
그래서 개나 쇠나 형님드라마를 흉내내기 시작했다.그의 특기인 막말부터 흉내냈다.웃통을 벗고 설치는 엿장수의 그것 처럼.지금 너의 당에선 막말이 홍수처럼 넘친다. 비서실장을 하며 형님 어깨너머로 본 통치를너도 하면 된다고 착각했다.그래서 너도 개나 쇠가 된 것이다.
잘 됐다 이 참에.이번 사태로 너의 진면목이 드러났다.결론은 덜 익을 옥수수라는 것을.지금 옥수수가 한 철이다. 겉모양만 보고는 그 속을 모른다.문재인!너는 벋겨진 옥수수가 되었다.알고 보니 설 익고 벌레 먹은 알맹이다.
NLL 대화록.
말도 많고 탈도 많다.너는 이것의 최고 책임자다.너보다 더 아는 자는 없다.어느 때는 아는 척어느 때는 모르는 척.요리조리 피하며 거짓말 하다보니너의 입지가 실타래마냥 얽혔다.진퇴유곡.사면초가.
그래 놓고 그만하자?민망하다고?말끝마다 국민, 국민.그래 이제 국민은 안다.너는 참 나쁜 놈이라는 것을.미꾸라지가 흙탕물을 만들어 놓고선...
너 말고 국민 팔아먹는 놈이 하나 더 있지.세계적 석학(石學).그 놈은 땡중이 되어 선문답을 하고 있다.남들이 다 아는 것을 지만 아는 것처럼.
그런데 너의 비극은 그 놈이 네 놈을 먹어 치운다는 것이다.한 때 너는 그 놈과 어깨동무도 하고껴안기도 하며 놀아났지.동업은 그렇게 해서 망하는 것이다. 네가 없는 당은 무주공산.먼저 먹는 놈이 임자지.석학당이 될 공산이 제일 크다.
역부족을 느껴 한 발 빼려하자그동안 동지였던 자들이벌떼처럼 일어나 너를 물어 뜯는다.그들의 생각은너로 인하여 똥물을 뒤집어 쓴 것이다.너나 그들에겐 의리라는 말은 없다.
이제 너는 사라지는 것이 제일 좋다.그것이 너 자신과 가족그리고 너의 잘 난 동지들또한 나라를 위하는 최선의 길이다.그것이 또한 네가 태어나서 생애에딱 한 번 하는 애국이다.
이제 결단을 해라!형님을 버려라. 그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제는 없다공개된 대화록을 읽어 보면 안다.아마 너도 다시 한 번 읽어 보니좀 끔찍하지 않더냐?그의 동생이었던 것이 창피하지 않더냐?
간곡히 부탁한다.
문재인!떠나라.
문재인!그리고 다시는 보지 말자. 끝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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