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 대한민국의 정치판 돌아가는 것을 볼 적에는, 그야말로 버러지들이 살고 있는 곤충의 세계에도 이런 일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저질 미생물[微生物]에 속하는 바이러스라도 자기 종족들에게는, 그 어떤 피해도 주지 않은 것이 그들의 세계이듯이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계에 살고 있는 우리인간들이 더욱이 세계에서 가장 학력수준이 높다는 대한민국에서
정치를 하는 자들을 보면, 여야를 막론하고 인간 같은 자들은 눈을 닦고 보아도 보이지 않고, 오직 자기들의 밥그릇 챙기기와 잇속을 생각해서 초지일관 힘없는 국민들을 볼모로 해서 온갖 추잡한 짓을 다하고 있는 그들의 더러운 심성과 언행을 볼 적에는, 저것들도 사람일가? 짐승들인가 할 정도이다. 서두에서도 잠간 언급했지만, 인간세상에서 같이 공존 공생하는 미물[微物]들인
악성 바이러스들도 절대 자기들과 같은 종족들에게는 그 어떤 피해도 주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 다른 종족들과 처절할 정도로 단결력이 강하다는 것을, 우리는 과학의 힘을 빌어서 능히 잘 알고 있다. 그 한 예로 더러운 시궁창 오물통에서 온갖 혐오스런 모습으로 바글대면서, 기생하는 구더기들도 절대 자기들의 개체[個體]와 같은 종족들에게는 그 어떤 피해도 주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세상 70 억 인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서 선진문화의 최첨단을 가고 있는 경제수준 10 위권이고, 학력수준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그야말로 가장 모범적이어야 할, 대한민국의 정치판이 버러지만도 못한 지경이다. 과연 누가 그들을 존경하고 따를 것인가?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본당이라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진을 치고 거드름을 피우고 헤 벌레 하는 군상들을 보면,
그것들이 사람의 형상을 갖추었을 뿐이지, 어디 사람행동을 하고나 있는가 말이다. 거기다가, 지 놈들이 선거 때만 되면 지역과 나라를 위해서 멸사봉공하겠다고 허리를 구십 도로 꺽 고, 땅에 넙죽 피먹고 떨어진 거머리 같이 뒤 배져서 온갖 요살을 다 떨던 놈들이고, 거기다가 어떤 놈은 눈물 콧물까지 흘려가면서 메친놈들 마냥 자기를 의정당상에 보내주면 지역과 국가를 위해서
이 한 몸을 기꺼이 바치겠다고 하던 놈들도, 막상 국회의원이 되고나서부터는 행동이 백팔십도로 안면 몰수로 돌아서 버린다는 것이다. 이놈의 자식들은 까마귀 고기를 쳐 먹었는지? 어제 한말도 오늘 아침이면, 언제 내가 그랬냐고 시침일 때는 모습들이 가관이다. 참으로 버러지만도 못한 구더기 쇅기들이다. 대한민국에 지금의 정치판을 버러지 집단으로 만든 장본인들이 바로
김영삼 역적과 김대중 역도들이다. 그자들은 이미 죽어지고 없지만, 온갖 더럽고 추잡스런 행동으로 권력을 잡았던 그자들이 키워놓은 구더기 버러지들로 인해서, 나라가 지금 절단이 나고 있다. 지금 우리와는 적대적 주적관계인 북괴 개정은 같은 벌레들은, 자기 인민들 2 천 오 백만 명의 자유와 인권을 말살하면서, 인간다운 생활조차 전혀 누려보지 못하는 동토[凍土]의 땅에서 신음하고
짐승보다 더 못한 고통을 받고 있지만, 자유의 땅 남쪽에서 나고 자란 소위 많이 배우고 덕망이 있다고 지역의 일꾼으로 선출된 자들조차, 북괴의 독재집단체재를 전 세계의 언론과 북한의 실황방송을 보면서도, 그들 인민들의 고혈을 착취하는 저들 공산 독재 파쇼들에게는 그 어떤 말 한마디도 못하는 놈들이고, 더우 기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에 당선된 선량이란 자들 중에는
저들의 세작들도 여러 놈이 있을 것이고, 심지어는 저들을 추종하는 자들이 차고 넘친다. 소위 자유와 민주화를 주구장창 입에 달고 개 거품을 물고 있는 종 북 추종자들이 여 야를 합해서, 아마 90% 는 넘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은 이미 자유민주주의가 아니고, 북괴 김일성 독재왕조 공산체재로 이미 문패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민주변호사이니 하는 민변 종 빨들은
얼마 전 중국에서 거주하던 북한 식당 종업원들이 한국으로 탈출한 것에 대하여는 북의 지령을 받은 것처럼, 저들을 인도적 차원에서 저들 탈북자들을 북한으로 송환하라고 연일 개 지럴을 떨고 있다. 동토[冬土]의 땅에서 살기위해서 자유를 찾아온 그들에게 다시 지옥으로 돌아가라는 것은, 저들은 민주변호사 모임이 아니고 북한에 지령을 받는 그들의 부속 단체가 아닐 가 하는 의심까지 든다.
그리고 박 원순이나 박지원 안철수 문재인 김 종인이 같은 야권의 지도자란 자들도, 이 문제에 대하여는 입을 닫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를 잘도 씨부리던, 유 승민이란 골이 빈 자나, 옥쇄 나르샤의 주연급 배우인 김무성이 조차, 입을 굳게 닫고 있다는 것은 저들도 종빨의 위세에서 어쩌면 저들과 동조하는지도 모른다. 참으로 대한민국이 망조[亡弔]가 단단히 들었다.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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