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갑자기 왜 시끄러워 보이는가? 뭔 일이 있는가?
뭔 일이 있었는지 뭐가 문제였는지 누가 일목요연 간단명료하게 말 좀 해주시라.
누가 뭘 잘못되고 문제가 있는지 나도 좀 알아보고 싶구랴~~~
그리고 뭘 게시판을 떠난다니 마니 하는가? 그 동안 뭔 일 있었어랴???
난 솔직히 이곳 게시판에 글만 싣고는 나가기가 일쑤고
몇 몇 평소 잘 아시는 특정인분들의 글만 읽고 나갈 때가 많은지라
일일이 게시판을 빠짐없이 잘 읽고 나가지를 못한다.
그래서 때로는 몇몇 순간을 놓칠 때가 많다.
이것은 이곳 게시판뿐이 아니라 기타게시판도 마찬가지다.
평소 눈에 익은 논객의 글이나 또는 글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거나 할 때
클릭을 한번 하고 읽고 나가는 게 평소버릇이다.
뭔지는 모르지만 게시판을 떠나니 마니 그런 말은 함부로 하지 마라.
그 당시 순간적인 기분으로 말해놓고는 시간 지나면 또 게시판을 오고 싶어 하는 마음들..
게시판 생활 1박2일 또는 3박4일 하는 것도 아니고.... 빤하잖는가?
그냥 글쓰기 싫으면 잠시 조용히 문지방에 끼인 죽은 파리♂처럼 숨죽이면서
코(분위기나 눈치)를 보다가 또 때가되면 사리살짝 나와서 글 쪼가리를 휘갈기면
되는 것이지 뭣이 떠나난다니 마니 하면서 그리 시끌벅적하게 광고하고 다니시나?
뭔 잘못을 했길래 글쓴이들이 사과까지 하고.....사과할일 없구만 머.
게시판이 다 그렇고 그런거지 머~~~
게시판이 때로는 장터처럼 시끌벅적해야 활기차하고 재미도 있고
이런 저런 소문도 좀 나야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고 하는 것 아닌가?
이곳 게시판에 입성(?)하고부터 사실 너무 젊잖은 논조만 있고 옥신각신이 없으니
좀 거시기까지 하다. 예를 들어, 때로는 최두남이보고 한마디 쓰윽 던지면서
“두남이 얌마~ 니는 니글에 비속어나 욕이 너무 처발라져 있어. 좀 자중해줘” 하고
도발적이고 공격적인 글쪼가리도 날리는 재미도 있어야 게시판이
생동감 있지 않겠는가?(^^*)
게시판에서 정녕 심각한 모욕감과 사회생활에 치명타를 가하는 명예훼손적인
글이 아니면 그냥 웃고 넘어가도 되잖나?
게시판생활을 하려면 프로가 되어야 한다,
프로란 무엇인가? 글 쪼가리 그럴싸하게 현란하게 써제끼는 게 프로가 아니고 게시판 생리를
잘 터득하고 게시판의 댓글쪼가리에 너무 상처받아 씩씩거리고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슬기롭게 잘 넘겨야 건강상에도 장수하고 게시판생활도 장수하는 법이다.
상대가 뉘기미 같이 처발라갖고 오면 함부라비 법전의 탈리오법칙인 눈깔에는 눈깔이,
이빨에는 이빨로 그대로 갈궈 주는 그대로 법칙으로 같이 마구 처발라주면 되는 것이다.
그게 안 되면 일절 무시하고 지나가든가...모든 판단은 읽는 독자의 몫이고
욕을 들어먹는 것도 독자의 판단에 의해서 욕을 들어먹는 것이다.
일절무시도, 같이 갈궈주는 처발라짐이 안 되면 오프라인에서 독고다이(1:1)로 만나서
눈깔이 피터지도록 한판 붙던가.
그것도 저것도 안되면 함부로 끌쩍 깔짝 깨작 거리지 말아야 한다.
얼굴 안 보이는 허상의 게시판에 너무 목매달면서 심각하게 몰입하지 말자.
그냥 시국적 이슈에 좋은 글이나 공감되는 글 읽고 공유할 것 있으면 공유하고
올바른 시국관, 애국심과 반(反)종북빨갱이 의식을 고취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소화시키면 되는 것이지, 가끔씩 태클을 걸고 치고 들어오는 지엽적인
글쪼가리에 상처를 받거나 씩씩거리며 약 올라 하지 말자.
좀 더 멋지고 슬기롭고 세련된 논객이 되어보자.
P.S:그건 그렇고 요즘 대 논객 [진실과 영혼]님은 무슨 일이 있으시길래
코빼기도 안보이시나용??? 얼굴 좀 봅시시다용.
하루를 멀다하고 이곳게시판 뿐이 아니라 유명게시판에 얼굴을 보이시든 님께서
왜 안보이시는지 소식을 전해주시라요(^^*)
나야 일전에 통화로 안부를 물었건만.....
나처럼 그렇게 하지 못한 님들이나 독자분들이 궁금하실터이니
직접 안부 글을 올려주시기 바라오..
이것 사이트의 관리자겸 논객연합 사무총장이라는 핵심적인 요직을 맡고 계신 분이
너무 안보이니 님의 글을 애독하는 독자들이 많이 궁금하실터이니 안부인사라도
띄워주시라.
★★★★★오늘 저녁6시에 서울시청 광장에 애국집회가 있다기에 모처럼 시간 내어
한번 가보려 합니다. 노무현깽판정권이 끝나고 이명박 정권이 탄생하고 난 이후로
지금까지 집회에 한번 가보지 못했는데 요즘 시국이 개 같은 18奴巫 종자것들이 발광하는
시국인지라, 모처럼 애국시민들이 모여 그것들을 성토하는 자리인지라 곧 자리에서 일어나
시청 앞으로 한번 가보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시간되면 많이 오셔서 힘을 보탭시다.
그럼 나중에 다시 밤에 봅시다.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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