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죽이기에 모든 권언(權言)이 나섰다. 전두환은 10.26으로 잉태된 풍운아였다.
전두환을 죽이려고 한다면 노태우가 백담사로 유배시킬 때김영삼이 역사바로세우기란 탈로 법치를 권력의 노예삼아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뭉게버린 일 부터 바로잡은 후에 할 일이었다. 한번 죽여 성에 차지않으니 두번 죽이고 그래도 모자란듯하여 세번죽이고 법치를 가장하여 법치로써 법치를 부정함에도 법이란 코걸이 귀걸이에 밥 먹고 사는 인간들은 도대체 쓸개는 달고사는 인간들인지 의심스럽다.
공무원이 민원을 처리할 때 민원인에게 필요한 서류를 한꺼번에 지적하여 제출을 요구하는 것이 상식에 속한다.
한번은 이서류 두번은 저서류 제출을 요구한다면 그는 딴 마음을 품은 것이거나 무능한 공무원일 것이다.
지금의 전두환죽이기는 이것과 무엇이 다른가.
권력과 언론이 사악하면 이런일이 벌어진다.
전두환이 뇌물을 많이 잡숴 죽일량이면 원없이 정치자금을 썼다는 김영삼 제 입으로 뇌물 받았다고 실토하고 국가부도 사태시 투입한 공적자금의 행방과 김정일이에게 뇌물바친 김대중
서해북방한계선 상납 주인공이며 뇌물 수사중 자살한 노무현 등의 죽이기도 함께 병행하는것이 정의로운 것이고 공평하며 공정한 것이 될 것이다.
10.26,12.12,5.18을 정의의 편에 서서 공정하고 법치주의에 입각하여 공평무사하게 처리했는가? 답은 아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전두환 죽이기는 결코 정의롭지도 공정하고 공평하지않은 미운놈 죽이기에 지나지않는 일이고 역사는 후일 여기에 가담한 자들을 단죄하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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