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먹고, 썩은 민주주의의 꽃 중앙선관위에는 "공명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쓴 대형프래카드 게시.
구호는 맞다
실상은 민주주의의 꽃이 벌레 먹고. 썩어 버렸다는게 문제.
1. 공명선거를 실시해야 할
헌법기관이
1997년 제15대 대통령선거때(김대중) 위법한 투표지전산집계를 통해 개표시간을 7시간이나 단축하는 등 개표조작혐의가 물신 풍기는 전력을 갖고 있다
2.제14대 선거때는 개표사무원 3만명을 투입하고도 개표시간이 14시간이나 소요된 사실에 비해 제15대 때는 개표사무원을 2천명이 감소된 2만 8천명을 투입하고도 개표시간은 오히려 절반인 7시간만 소요됨.
3. 중앙선관위 직접방문. 내용증명 등 온갖 방법을 동원. 전산집계와 개표시간 단축관계 진상을 규명코자 시도. 끝내 실패. "'향후 제15대 대통령선거는 개표조작에 의한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더라도 선관위가 책임지라"고 한 후 끝냈다
4. 1997년 선거 당시 흔히 DJp연합으로 DJ가 대통령에 당선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당시 충청권표는 이회창과 이인재 후보표로 나눠졌다는 사실.
그 때부터 좌파의 부정선거가 시작되었던 것으로 볼 수 있음
5. DJ는 2000년 대통령 취임 3년차가 되자 후임자 선거에서 이회창을 누룰 후보가 없으므로 당시 집권 여당과 선관위와 짜고 부정선거음모를 잉태.
6.새천년민주당이 2000.1.31. 제278조 "전산조직에 의한 투표*개표"조항을 신설하는 공직선거법 개정법률(안)을 발의케 하고 전자선거에 따른 공청회나 상임위원회를 한 번도 열지 않은 채
그해 2.8.국회본회의에 상정. 야바위식으로 통과시키고 전자선거를 꾸미다가 그해 4.12.총선에서 한나라당이 다수당이 되자 반대예상. 2천3백7십2억이 소요되는 전자선거를 포기. 전자개표만 실시키로 개표조작 방법을 바꾸고 법적근거 없는 전자개표기를 사용. 2002.제16대 대선에서 전자개표조작으로 노무현을 당선시켰던 것
7. 한나라당이 멍청한 웰빙당이어서 불법부정선거를 인정하는 바람에 불법부정선거는 새누리당이 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8. 관심도 가져 주지 않을 지난 과거를 들먹이는 이유가 분명하게 있다
9. 내년 제19대 대선은 필시 개표조작으로 종북세력의 당선이 분명하게 예상됨.
10.해서 선수를 쳐 총선무효투쟁을 성공시키자는 것. 동시에 진상규명위를 결성. 부정선거.지만원의 광수. 530Gp사건 등 규명으로 망국적 종북세력을 진멸시킬 전략적인 기회를 만들자는 것임.
이기.무사안일은 치명적인 독극물임을 깨달아야?
2016.4.26. 아침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정창화 목사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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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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