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자전을 하면서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다.
태양을 한바퀴 도는데 1년이 걸린다는 것은 잘 아실게다.
태양을 돌면서 지구는 스스로 자전하는데....한번 자전하는데 하루가
(24시간)걸린다는 사실도 잘 아실게다.
그리고...지구의 축은 23,5도로 기울어져 있는데 만약 22도나 24도로
기울어지면 지구 한쪽의 동식물은 완전히 멸종된다는 사실도 아셔야
한다.
그러면..지구의 공전속도는 대체 얼마인가?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는 1억 5천만 km이며 지구가 태양 주위를
365일 동안 공전하는 총거리는 9억4천만km이므로 계산을 해보면~~
놀라지 마시라~시속 10만7천1백60km 즉 1초당 29km란 엄청난 속도
로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
보통 인공위성의 속도가 초속 8km이며 소리가 초속 겨우 340m 이니,
지구의 공전 속도는 가히 번개와 같다 할 것이다.
우리가 이런 엄청난 속도로 달리는 번개지구열차에 타고 있으면서...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 것은 대기권내에 있기 때문인데 쉽게 말하자면..
버스안 천정에 파리가 붙어 있지만 파리는 버스의 속도감을 느끼지 못
하는 것과 같은 원리라 할 수 있다.
대체 무슨 말을 하려고 이런 초등학생 수준의 넋두리를 떠는가 하실게다.
지루한 천체과학 이야기이지만 천천히 읽어 주시면 그 답이 나온다.
지구는 우주 공간(천체)을 번개같은 속도로 공전하면서...우리가 모르는
엄청난 바람과 흙먼지를 끌고 다닌다.
지구가 공전하는 과정에서 계절이 바뀌고 태풍같은 위력적인 비바람이
일어나는데....지구의 어마 어마한 분진들은 이 때 대기권 밖으로 밀려
나가면서 분해되어 사라진다.
다시 말하면...여름에 태풍과 홍수가 잦은 이유는 지구 표면에 산적해있는 각종 쓰레기를 대청소하기 위해서 만든 神의 은총이라 할 것이다.
지구에서 달을 향해 유인인공위성을 쏘아 올려 달에 착륙시키려면...
단 1센티의 오차나 단 1초의 시간 오차도 발생하지 않아야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고로~천체를 도는 수억 수십억개의 별(위성)들 역시 정확한 궤도를
따라 돌기 때문에 인공위성이 아무런 사고(충돌)없이 달에 착륙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정확한 날자와 시간에 말이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천체의 비밀을 풀길이 없자,빅뱅"을 주장했고,
지금도 우리들은 그냥 믿고 있을 뿐이다.
우주 삼라만상은 저절로 생긴에 아니라..인간의 능력으론 가늠할 수
없는 무한능력자(조물주;창조주)에 의해 만들어졌다는.....창조론이
오늘날에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다.
갑자기 글내용이 종교적 차원으로 도망가서 송구스럽다.
본론으로 돌아가..
지구가 공전하면서 스스로 이런 대청소를 하기 때문에 그나마 우리 인간
들과 동식물들이 생존할 수 있다.
.
지금 이 나라에는 종북쓰레기들이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을 지경이다.
총선을 승리로 이끈 좌파 정당은 이제 대한민국 정체성을 유린하려 할
것이라는 예고편이 흘러 나온다.
지구가 自淨을 하는 것 처럼~~우리도 한번은 대청소를 해야 할 것이다.그 청소란 전쟁이 될수도 있고,혁명이 될수도 있고,현정부가 정권의 목을 걸고 대청소를 할 수도 있다.
북한의 막가파 횡포도 이젠 그 막을 내려버릴 대청소에 포함시켜야 한다.
그러나..이제는 죽었다 깨어나도 대청소는 커녕 보수 정권이나 보수 국민
들이 도리혀 대숙청을 당할 위기에 처해지고 말았다.
바로 총선 결과 때문이다.
"어영부영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다"--버나드쇼 묘비명--
박근혜 정부와 보수 우파 정당과 국민들이 어영부영 하다가 결국 자멸의
위기에 처해지고 말았다 할 것이다.
불순한 싹을 잘라야 할 경우엔 가차없이 잔인하게 잘라야 하는 법이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은....단 한번도 종북세력에게 메스를 들이댄 경우가
없었다.
독재란 소리에 지레 겁을 먹었기 때문이다.
나뭇꾼이 울창한 나무숲을 찿아 와 이렇게 애원했다.
도끼에 꽂을 나무 토막 하나만 주세요"~
나무들은 그가 불쌍해서 나무 토막 하나를 잘라 그에게 주었다.
그 나뭇꾼은 도끼에 나무토막을 꽂은 후 나무숲을 사정없이 베어 잘랐다.
나무들은 울면서 후회했지만 소용없이 거대한 숲은 민둥산으로 변한다.
--우리 국민들은 나뭇꾼을 가장한 더민당에게 속아 도끼자루를 내 주고
말았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이제 가차없이 잔인하게 베어지고 풍요로웠던 삶은
황페해 질 것이다.
지구는 오늘도 잘도 달리고 표면에 달겨 붙어 있던 분진들을 대청소하는데...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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