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애국우익은 강력한 정당 창당으로 하나로 뭉쳐야 산다!
필자가 현재의 한국 정세를 판단컨대,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철학을 계승한 강력한 정당을 만들어, 애국우익들이 그쪽으로 모두 뭉치는 것이 살 길이라 생각한다.
애국우익들은 더이상 시시껍적한 정치인과 정당에 대한 이야기(=물론 친북좌익과 그와 야합하는 정치인과 정당은 계속 비판할 필요)보다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뭔가 주체가 되는 그러한 건설적인 발언들을 해야 한다고 본다.
예전에 지만원 박사와 같은 분이 '시스템미래당'을 만든 것처럼, 지금 그러한 정당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 지만원 박사께서 연로하신 면도 있어서, 이제는 그의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은 40대ㆍ50대ㆍ60대가 궐기할 시점이라 생각한다.
그 정당의 주체는 바로 애국우익의 논객들ㆍ국정원ㆍ기무사ㆍ군부ㆍ불교와 기독교와 천주교의 종교 단체 등이다. 현재 애국우익의 가장 큰 문제는 70대의 지만원 박사나 차지철ㆍ박종규ㆍ박정희의 20대ㆍ30대ㆍ40대처럼 애국우익들이 존경하고 따를만한 인물들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만약에 없다면, 사상적으로 깨끗한 후배ㆍ동료ㆍ선배ㆍ선생님들을 키우고 만들면 되지 않겠는가?
한국의 애국우익이여, 강력한 정당 창당을 통해 국가와 국민을 지켜나가자! 현재 정당 구도가 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 국민의당의 3대 정당을 형성하고 있다. 친북좌익의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는 민주당에서 안철수의 국민의당이 만들어졌듯이, 새누리당 안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철학을 계승하는 강력한 애국정당이 만들어진다면, 한국은 4대 정당의 구도로 가는 셈이다. 즉, 2대 야당과 2대 여당으로 여야의 균형이 잡히는 매우 좋은 정치 판세이다.
새로이 만들어지는 애국 정당은 새누리당 안의 친박과 비박과 친이를 극복하면서, 오로지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철학을 그대로 계승한 그런 것이다. 또 앞으로 새로이 만들어지는 정당은 애국우익적 이념이 부족하고 친북좌익과 싸울 줄도 모르는 웰빙 정당인 새누리당을 적절하게 견제하면서, 대한민국의 정통적인 국가이념을 표방하여 애국우익층을 하나로 결집시켜 애국우익들의 주장들을 대변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물론 기본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철학에 바탕으로 두지만, 중요한 것은 오늘 대한민국의 현실적 상황에 맞게 적당한 변용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정신은 바로 연암(燕巖) 박지원(朴趾源, 1737~1805)이 「초정집서(楚亭集序)」에서 글쓰기의 방법으로 제기한 "만약 옛 것을 본받으면서 변통할 줄 알고, 새 것을 만들어내면서도 법도에 맞다면, 지금의 글이 바로 옛날의 글과 같을 것이다."라고 말한 태도와 같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국가와 국민이 멸망 위기에 처했을 때, 박정희의 5ㆍ16 혁명 같은 구국의 혁명이 다시 또 일어나지 못할 법이 있겠는가? 앞으로 국회에서 좌익 정당의 주도 하에 다수결로 망국적 법안들이 다수 통과될 경우, 친북좌익과 그와 야합하는 쓰레기의 국회의원을 추려내어 모조리 지옥행으로 보내는 것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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