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바람대로 NLL 논란, 더 이상 질질 끌지 말고 끝내자. 국가정보원이 공개한 대화록에 의하더라도 NLL포기가 아니라는 것이 다수 국민의 의견이며, 거기에 열람 가능한 기록물까지 살펴보면 진실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대화록 유무 논란으로 인해, 문제의 본질이 가려져서는 안 된다. 국회가 국가기록원의 기록을 열람하려한 목적은 NLL논란을 조기에 종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위는 문재인이가 닷새 만에 윗니아랫니를 열면서 내뱉은 소리다.
끝냄(종결)의 정의는 원인분석과 결과를 내놓는 게 끝냄이지, 대충 덮고 그만 얘기하고 넘어가자가 끝냄의 정의가 아니다.
그리고 NLL본질이 NLL포기인가 아닌가에서 본질이 바뀐 게 아니고 그 본질이 순간이동해 버렸다. 포기인가 아닌가를 알려면 국가기록원에 있어야 할 대화록원본으로 아는 것인데 그 원본이라는 현대판 사초는 국가기록원에 있어야 하는 게 정답이거늘, 왜 없어졌는냐에 대한 해명은 하나도 없고 뜬금없이 국가정보원에 있는 것으로 열람해서 종결하자란다.
국가정보원것이라도 없었으면 무슨 변명을 해야 할 문재인이였겠는가?
NLL본질은 순간이동하여 대통령기록물이 삭제 또는 사라진(이관되지않은)것이 NLL본질이 되었고 그 본질은 사초를 없애는 반역과 범죄를 심판하라는 형국으로 치닫게 만들었다.
국가정보원을 못 믿고 국가정보원을 개혁해야 한다고 하는 인간이 막판에 몰리고 답답하니 벼랑 끝에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느냥 국정원 것이 원본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국정원 것 보면서 논란을 끝내자라고 한다.
논란의 불씨는 문재인 자신이였다. 그리고 지금은 논란이 아니라 정의와 진실을 향한 국민들과 반역무리들과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지 논란이 아니다.
그리고 어느 국민의 다수가 “국가정보원이 공개한 대화록에 의하더라도 NLL포기가 아니라는 것이 다수 국민의 의견”이라고 알고 있는지 명확하게 얘기해야 한다.
어느 국민이 문재인이가 생각하는 그런 것인지 말이다.
진솔한 사과는커녕 어물쩍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빠져나갈 발언만 한다.
갈수록 무서운 친노수장(親盧首長)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런 자가 대권을 잡았다고 생각하면..지금 한국은.....??????????
아~~~소름이 돋고 몸서리 쳐지는 이 순간은 내 몸이 부실해서 그런가>>>>>>???
자기들에게 유리한 이슈만 생기면 늘 진실을 가리자고 빡빡 우기던 무리들이 자기들이 불리하니 그만 끝내자라고 한다. 뭘 어떻게 끝내는 게 정확히 끝내는 것을 모른 체 말이다.
말과 생각을 마구 그때그때 순간적으로 편한대로 바꾸고......
"사라진 기록물에 대한 해명도 없고 믿지 못하던 국정원 것으로 대체하자는 말바꾸기는 어떻게 설명할래?" 라고 기자들이 묻는다면 아마도 문재인은 김대중식으로 다음과 같이 말할게 아니겠나. “나는 말을 바꾼 적은 없고 다만 말을 다르게 했을 뿐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무서운 무리들이다. 도저히 같은 대한민국 하늘 아래서 살아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무리로 밖에 생각이 굳어지누나.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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