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청와대의 조명균 전 안보정책비서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시로 이지원(e-知園) 시스템에서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삭제했다”는 취지로 검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라는 동아일보 단독보도가 만일 사실이라면, 그 동안 이명박정권이 삭제를 했거나 국정원이 무슨 장난질을 했다고 씨부렸던 요 종북 종자 것들은 무슨 낯짝으로 다시 씨부릴련가?
요것들은 항상 근거도 없이 ‘카더라’ 또는 ‘덮어씌우기’의 주특기로 숨을 쉬고 밥풀떼기를 목구멍에 쑤셔 넣으며 목숨을 연명하며 살아온 종자들 아니던가?
‘카더라’와 ‘덮어씌우기’를 다 누구에게 배웠겠나? 병 걸려 죽은 김대중이라는 종자에게 배우지 않고는 어디서 배웠겠나? 자신들의 불리한 것은 남에게 덮어씌우기가 전문인 종북 종자 것들!
멀쩡한 정부를 갖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던 종자는 여지없이 염라대왕의 노(怒)한 부름을 받아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욕하는 종자 것들은 염라대왕이 마구 잡아간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더러운 종자 것들을 데려가는 저승사자인 모양이다.
노무현이 죽으니 김대중이도 죽고 천하의 후레잡놈인 김정일마저 죽으니 이명박대통령을 향해 대놓고 비토하거나 헛소리 씨부리는 것들은 저승길로 마구 잡아가는 모양이다.
노무현의 지시대로 조명균이가 삭제를 했다면, 이명박정권 짓이라고 박박 우긴 종자들 염라대왕이 또 잡아갈 일 아니겠나.
대한민국에 없어져야 할 것들이 살아 숨 쉬며 막말과 망언과 개소리로 선동질과 패악질을 일삼으니 결국은 정의가 이기는 세상이 오고 있다는 것이다,
음흉한 선동질과 패악질은 가끔, 또는 잠시는 승리할지라도 영원한 정복은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패악질과 선동질로 밥먹고 사는 무리들에게 정권을 맡긴다고 생각하면 국민 된 입장으로서 끔찍하지 않나?
위조와 삭제, 선동질과 패악질, 말바꾸기와 덮어씌우기, 떼쓰기와 난동질, 최루탄과 공중부양, 햄머질과 전기톱질, 욕질과 주먹질로 민주주의를 얘기하는 종자 것들.
이런 행위를 하는 이들의 민주주의는 북한의 인민민주주의를 뜻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는 차원도 개념도 그 행위와는 180도 다른 것이다.
좋은 말을 자기들 유리한대로 팔아먹는 교활하고 이기적인 민주팔이 종자것들과 대한민국 같은 하늘아래 숨을 쉬고 있는 이런 개탄할 노릇의 현실,
이들 중에 고려와 조선시대 때 반동을 일삼던, 즉 한반도로 유입된 거란·말갈족의 백정피를 받은 후손들은 과연 몇 명일까? 피의 근본. 아무리 되뇌여도 모자람이 없다 할 것이다.
종북척결은 이 시대의 시대적 과제이며 숙명(宿命)이고 책무(責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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