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버스 주동한 민노총 강력규탄희망버스는 사람을 축창으로 찌르고 패는 게 희망인가
▲동영상 촬영 편집 장재균23일 오후3시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서울 중구 정동에 있는 민주노총 앞에서 희망을 내세운 희망버스는 희망이 아닌 절망버스이며, 폭력버스라 말했다.또한 ‘희망’을 내세운 희망버스가 산업 시설물을 훼손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육체적-정신적 상해를 입혔다. 도대체 당신들이 원하는 ‘희망’의 실체가 무엇인지 국민들에게 밝혀야 한다. 어떤 세상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희망’인지 설명해야 한다며.우리는 노인과 어린이까지 대동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 지역에서 방패막이로 내세운 희망버스에 말할 수 없는 분노심을 느낀다. 그리고 취재기자까지 집단 구타하는 그 맹목성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말했다.[성명서]죽창과 쇠파이프로 취재기자 폭행한“폭력버스”민노총 강력 규탄한다!죽창으로 사람을 찌르고 취재하는 기자를 집단 구타하는 것이 당신들이 찾는 희망인가?현대차 비정규직문제를 해결한답시고 울산을 찾은 ‘희망버스’가 또 다시 ‘폭력버스’로 전락했다. 법이 정해놓은 질서를 무시하고, 오로지 힘의 논리로만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폭력버스는 이 사회의 진보를 논할 자격이 없다. 대한민국 경제가 사면초가 상태에 놓여있는데,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에 함몰되어 폭력과 난동을 부리는 민노총은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있다.희망버스에 참가한 한 대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대기업 횡포로 힘들어하는 노동자들을 대변하기 위한 그냥 촛불시위 정도로만 생각해 참가했는데 큰 대나무 같은 무기를 한 명씩 무조건 들으라면서 ‘오늘 현대차를 불 싸지를 준비 돼 있냐’고 사회자가 물었다”“깃발을 푼 대나무로 현대차 펜스에 마구 쑤시고 희망버스에는 어린아이와 엄마-여중학생 등도 있었는데 상대방이 소화기를 쏘니깐 어린아이와 엄마-여중생더러 앞에 나가 있으라고 했다.”정말 이럴 수는 없다. ‘희망버스’라는 순수함을 위장해 어떤 아주머니는 자기 어린 딸을 폭력이 난무하는 길 한가운데 세워놓고 방패막이로 내세우는 이들이 과연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인가? 어린 아이의 안전은 뒤로 한 채, 오로지 자신들의 목적만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위는 아동학대나 다름없다.그리고 언론은 보도를 통해 국민들에게 사실을 전달하는 사회의 공기(公器)이다. 사실을 취재하는 이들을 끌어내려 마구잡이로 때려눕히는 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희망인가?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줄 모르는 시위는 정당성이 없다. 폭력을 행사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들은 명분을 잃었다. 희망버스가 울산에서 저지른 폭력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반(反)사회적인 폭거다.‘희망’을 내세운 희망버스가 산업 시설물을 훼손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육체적-정신적 상해를 입혔다. 도대체 당신들이 원하는 ‘희망’의 실체가 무엇인지 국민들에게 밝혀야 한다. 어떤 세상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희망’인지 설명해야 한다.우리는 노인과 어린이까지 대동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 지역에서 방패막이로 내세운 희망버스에 말할 수 없는 분노심을 느낀다. 그리고 취재기자까지 집단 구타하는 그 맹목성에 두려움을 느낀다.희망버스를 기획한 민노총과 이를 배후 조종하고 있는 특정단체를 철저하게 수사해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한다. 실체조차 모호한 희망버스 기획단은 전원 구속해야 한다. 국민 경제에 끼친 피해에 대해서 즉각 보상 조치를 명하고, 폭력을 행사한 자들에 대해 가감없는 처벌을 해야 한다. 더 이상 봐주기 식으로 이러한 폭력 사태를 묵인하고 방치할 수 없다. 강성 노조의 폭력과 투쟁으로 얼룩져가는 한국의 경제를 이대로 방관해서는 안 된다.희망버스는 더 이상 희망을 팔아 국민을 속이지 말라. 차라리 절망으로 이 나라를 망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라. 민노총은 지금 이시각부로 희망이란 두 글자의 뜻을 가슴 깊히 세겨보고 무엇이 노동자를 위한 길인지 자성하기 바란다. 진정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일을 하고 싶다면 우선 민노총집행부의 귀족정신부터 정화해야 할 것이다.2013년 7월 23일대한민국 어버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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