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지시 했다면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 국정원에 있는 기록물이 진본?
어찌되었건 악수를 두고 있는 친노 측의 말, 말, 말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양산한다. 문재인의원은 대통령 기록물 저장소에 NLL 대화록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수차례 기록물 확인을 했지만 오리무중 현재는 실종된 상태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특수서고의 봉인이 두 차례 해제 뜯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파기 가능성이 높아진다.대통령 기록물보관함에 일단 들어가면 폐기할 수 없다. 여야 공히 확인한 사항, 어찌되었건 없는 건 확실하다. 그렇다면 기록물 함에 넣지 않았거나 폐기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한다. 여기서 친노 측은 정식기록명이 아닌 암호명으로 했다고 한다. 또 다른 말 돌리기는 아닐까? 그렇다면 친노 측에 시간을 줘라 뭔 소릴 또 하는 지, 그렇다고 무한정으로 시간을 줄 수는 없고, 2~3일 또는 일주내 모든 것을 확인 보고하는 방식을 취해야 한다.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자신들이 넣었다는 기록물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원음 파일을 공개해야 한다. 원음파일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포기주장이 맞는다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국론분열, 국기문란에 해당하는 최고형에 처해야 한다. 그런데 저들은 빠져나갈 구멍을 파고 있다. 이번에 빠져나갈 구멍은 이명박 전 정부로 향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삭제내지는 폐기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증거나 팩트도 없는 억지 주장으로 들린다. 억지 주장이라 하는 이유는 이렇다. 이명박 정권에서 뭐가 아쉬워 삭체내지는 폐기 했겠는가 맘먹고 노무현의 NLL발언을 까발렸다면 참여정권의 당시 핵심인사들 한번에 가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이명박 정권의 삭제 또는 폐기 주장은 어거지로 들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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