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와 독도를 이승만과 박정희가 지키고자 일본과 대립할시기 일본은 미국에게 여러번 중재를 요청했는데,그때마다 미국은 양국간에 조용히 해결하라는 조언을 우리에게 했었다.그런데 이승만과 박정희는 당시 미국의 원조를받는것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제안에 강하게 반발하고 우리의 영토인 독도와 우리의 바다인 동해를 굳건히 지켜냈다.
그런 동해를 김대중(도요다 다이쥬) 정권당시 김대중은 동해바다를 공해상에 띄워버리는 친일매국의 행각으로 일본에게 동해바다를 팔아먹은 매국노가 되었으며,우리의 황금어장이었던 대화태 어장이 날아가고 동해에서 어로활동을하던 3000여척의 우리 어선과 어민들은 눈물과 한숨으로 시나브로 사라져갔다.이렇게 우리의 동해바다는 친일매국 김대중에 의해서 잃어버린 바다가 되었고 독도는 그야말로 공해상에 떠 있는 독도가 되어버렸다.
바로 다음정권인 노무현은 삼면이 바다로 둘어싸인 우리의 지정학적인것을 이용해서,이미 동해는 김대중이 일본에 팔아먹었으니 이번에는 서해바다를 북한의 김정일에게 아예 헌납하려고 술수를 부린것이 바로 노무현의NNL이다.노무현의 NLL은 이것에서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니다.김대중이 동해를 일본에게(얼마를 받았는지는 모르지만)팔아먹었는데 노무현은 김정일에게 송두리채 바치고 자신의 퇴임후에 평양에 무시로 오게해 달라고 김정일에게 극도의 아부를 했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잘못된 선택을하면 바다가 날아가고 땅이 사라진다는것은 북한의 3대세습에서 우리는 충분히 배우지 않는가?영토문제에서 김일성은 충분히 분쟁거리가되고 모든 사실이 우리에게 유리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되찾아야할 間島문제에대해 중국에게 입을 다물었고 백두산도 절반이상을 중국에게 헌납했다.이토록 국가의 지도자는 바다도 땅도 내 버릴수있는 위치에 있기에 두번다시 김대중 노무현같은 매국노를 지도자로 선택하는 어리석음이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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