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노무현잔당무리들이나 그런 아류들의 막말퍼레이드가 계속된다는 뉴스를 본다.
어제는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정걸레 또는 호로새끼(후레자식)라는 소리를 듣는 정청래라는 종자가 자신의 트윗에 한마디 했다는데 그것이 다름 아닌 박대통령과 국정원사람을 향해 개소리 같은 단어를 내리쇄리 갈겼다는 뉴스와 더하여 이정희 악다구니 뉴스도 같이 본다.
귀태(鬼胎)논란이 있은 지 얼마 안 되어 이들 무리들은 왜 릴레이로 계속 튀어 나올까?
사실은 홍익표나 이해찬, 정청래, 이정희등이 갖고 있는 성정(性情)이나 근본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우리가 살면서 잘못된 인성(人性)을 가진 종자들을 보면 그들을 교화 계몽시킨다고 사회교육, 또는 학교교육을 받게 하여 변화시키고자 시도를 해보거나 또는 주변과 이웃의 따가운 눈총을 주는 시도도 해본다. 그러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사실 일시적으로 개선 또는 교화되는 듯이 보이나, 사실은 근본적인 교화가 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것은 그런 사람들의 타고난 운명팔자나 더러운 피의 근본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류들은 절대로 변화시키기 힘든 것이고 제거 또는 저지만이 명약이며 해답이다.
그런데 나는 이번 사태를 보고 이들의 근본이나 성정(性情)을 나무라기에 앞서 이렇게 더러운 근본티를 마구 발산하도록 놔둔 이 대한민국 사회가 더 큰 문제라는 것이다.
그 사회란 어떤 것인가? 그것의 예는 이들을 뽑아준 그 지역주민들이라든가 이들의 악다구니를 서릿발 같은 질타의 언론논조가 없고 그저 재미와 뉴스거리로 다뤄온 메이저 언론(신문과 방송)들과 신흥 붉은 인터넷신문등에 종사하는 기자새끼들 등등이 포함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인(公人)의 씨불럭거림이, 특히나 국회의원이라는 공인일지라도 더하여 그가 면책특권을 가진 종자 것일지라도 모욕과 명예훼손적인 이빨을 휘두를 때는 국민과 법이 서릿발 같은 질타와 법치로 다스릴 때 근본 더러운 짓거리는 자취를 감추게 되는데 그것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공인의 자극적이고 거친 말, 막말과 비속어와 국어가 파괴되는 인터넷 신조어가 먹히는 이런 세태와 풍조가 오늘날 그들을 근본 없는 후레자식 취급받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국회의원의 예만 있는 게 아니다. 예를 들어서 진중권이라는 그 옛날 조선토론마당 출신의 인간이 씨부리는 소리를 언론은 기사화 시켜주고 마치 그런 인간이 영향력 있는 논객 또는 그런 인물로 묘사시켜주는 것이 언론이다 보니 그 재미에 맛 들여져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성 악다구니의 이빨을 무슨 이슈 때 마다 마구 휘두른다는 것이다.
그런 인간들의 말을 듣는 청소년들이나 일부 돌대가리 국민들은 일시적으로 자극적인 말들이 재밌고 귀가 솔깃하여 미혹(迷惑)되어 녹아나 버린다. 그러나 깊이 파고 들어가 보면 인성과 심성은 황폐화 되고 근본 없는 인간성의 사람으로 변질되어 가는 것을 그 본인들과 주변은 모르는 체 말이다.
급기야 종국에는 병든 나라, 병든 국민의 말세적 대한민국이 되어 가는 것을 말이다.
법치와 윤리가 강력하지 못하면 종국에는 다수의 착한 국민만 피해보고 나라가 망조(亡兆)가 드는 것이다.
21세기 글로벌 시대이고 민주주의가 가장 발달되어 있고 세계속의 막강 대한민국으로 인정받는 이 시점인데도 반정부 시위한답시고 공권력에 죽창, 화염병, 흉기나 중장비차등 살상무기로 공권력에 마구 대드는 것이라든가 술 취한 취객 또는 범법자가 지구대(파출소)등에서 난동과 소란으로 공권력을 우습게 보는 짓거리를 한다든가 하는 것은 더러운 악다구니의 선동질로 대중들을 미혹했던 근본 더러운 정치꾼들이 뿌려놓은 결과물들이다.
이런 결과물들의 근본적인 사건과 사고의 예는 어쩌면 저 멀리 거슬러 1980년 5월18일날 전라도광주에서 계엄군에게 마구 대든다면서 방송국과 시·도청을 접수하거나 무기고를 탈취하고서는 폭동적 폭력적 소요를 일으키고도 우리는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마구 떼를 쓴 사건등이나, 가깝게는 자신들의 지역적 이익을 위하여 공문서를 위조해서라도 국제수영대회를 유치한 전라도광주시 같은 범죄적 일들이 마구 벌어진 결과물들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이런 사건만 있은 게 아니다. 사람에게서도 문제된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김대중이다. 박정희정권 때 경부고속도로 반대 한다고 도로에 큰 대(大)자로 드러누운 김대중. 그 당시에는 자기 말마따나 군사쿠데타로 만든 정권에 무조건 반대한다고 해서 이해해 본다고 하자, 그런데 그게 아닌 6공화국 들어 역대 가장 정통성 있고 명분 좋고 민주적인 정부인 이명박정부를 향해 자기 뜻대로 남북대화나 남북문제가 풀리지 않는다고 “국민들은 들고일어나야 한다”라는 내란획책의 선동질 이빨을 내리까는 형국을 보였으니 그를 따르는 종자 것들은 더 말해야 무엇 하냐 이다. 결국은 자신들의 기분대로 하는 것이 모두 민주화이고 그게 수틀리면 독재로 매도하는 못된 근본. 이런 것은 밟아 없애고 척살(刺殺)되어야 할 그것 아니겠나 말이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과 조폭양아치 같은 정치꾼 두목들이 마구 설치니 여기저기서 공권력을 우습게 보는 세태, 악다구니의 막말이 먹히는 세태, 모가지 핏대 올리고 목구멍소리 높이 올리면 먹혀드는 세태가 되다보니 홍익표, 이해찬, 정청래 이정희 같은 인간들이 계속해서 튀어 나오며 재미를 본다는 것이다.
정부와 국민은 대한민국을 살리는 심정으로, 영광된 조국을 사랑스런 후손들에게 물려준다는 심정으로 법치와 윤리를 강력하게 바로 세워야 할 때다.
마침 정부가 전라도광주시 관계자를 고발하고 정부지원도 일절 없다고 했다하니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행사를 못 치르는, 즉 당장은 손해 보는듯한 일이 발생해도 멀리 내다보고 법치를 바로 세워 국제사회에 정직과 신뢰의 대한민국으로 각인 시켜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글로벌 시대에 신뢰 있는 대한민국, 신뢰 있는 수출대한민국, 신뢰 있는 k-pop의 대한민국, 정직한 국제행사를 치를 능력의 스포츠강국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광주시장 강운태와 홍익표, 이해찬, 정청래, 이정희등을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 법에 따라 의법 조치해야 할 것이고, 애국세력과 애국시민단체등은 계속해서 이들을 성토압박하는 집회와 회견, 이들을 끝까지 퇴출시키는 국민계몽운동을 함께 벌여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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