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의료원 폐업 문제로 홍준표가 천당과 지옥에 백 번은 왔다갔다~했다.
매년 적자 운영과 강성 노조의 폐해로 해법이 없는 상태에서 폐업조치는
당연 하건만,
야권에서 얼마나 정치 논리로 울겨먹었나.
그런데,
광주시의 위조 공문서로 유치한 사건이 터졌으니 왠만한 옴두꺼비 같은 자들
같으면 입 다물고 있으련만,
'경사에 초지지 말라고~' 자기들이 지은 죄는 죄가 아닌것처럼 똥칠을 한다.
어~이,,, 참말로 더러븐 종자들이네. 어디서 저런 돌연변이들이 불거졌노.
홍준표지사는 도의 재정이 어려워 취한 조치고,
광주시는 나라가 거들나도 생색내기 하느라 혼 빠진 넘 같고...
여당과 야당의 dna가 이렇게 다르다.
이번 노량진 사고도 뒷처리 부분도 아주 쿠리다.
사고 직 후 서울시의 무기력한 수습대책에 분노한 유가족들이
서울시장을 엄청 규탄하고 장례를 무기한 연기하는 등 거세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 다음 날 장례 협의가 끝나고 신속하게 장례식을 끝냈다.
필시, 보상금 처리에 있어 마구 퍼 부은 의혹이 짙다.
유가족측에서 보상금 문제는 함구있으니 더욱 그렇다.
만약 말이다.
서울 시장이 여권 인사 같았으면 그 사건 정황으로 미루어 봤을 때
야권 세력들은 무슨 축제로 봤을 게 틀림없다(광주시 위조건도 '경사'인데..)
그래서 장례를 못 치루게 끊임없는 회유와 유가족들을 꼬드겼을 것이다.
나는,
이번 박원순의 뒷처리를 보고 또 한번 감탄했다.
진짜 원숭이의 현란을 서커스 기술을 보는 것 같아 막박을 탁 쳤다!!
정말 무서운 세력들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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