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리꾼 사이에 떠도는 말을 제목에 인용해 봤다!!!
오늘의 가십 뉴스의 압권은 단연 정청래가 올린 트윗이다.
'바뀐애 방빼, 바꾼애들은 감방 가!'
또 대선 불복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지렁이처럼 꿈틀된 것이다.
누가봐도,
'박근혜 방빼, 바꾼애(국정원)은 감방 가!' 로 풀이 된다.
말썽이 나자, 정청래는 네티즌들 사이에 오가는 내용을 인용했다고 슬쩍
발 뺄 태세도 갖췄다.
마치, 광주시장이 '유치 스캔들'은 아랫것 한 녀석이 한 것이라고 변명하듯
이 집구석들은 말썽나면 남의 탓으로 물폭탄을 덮어 씌우는건 급수를 따지면
모두 9단이다. 별난 종자들임이 틀림없다.
조상대대로 내려 오는 욕 중에 '거지 발싸개 같은 놈'이란 게 있다.
이 욕은 육시를 할 놈, 오라칠 놈 등과 가장 치욕적인 욕이다.
이런 말은 신분 확인이 안 되는 누리꾼 들이나 지꺼릴 말이다.
그런 수준의 말을 국회의원 한 넘이 지꺼린 것이다.
참말로... 갈고 싶지 않은 종자다.
한화갑 전 의원은 좀처럼 남의 흠담을 잘 하지 않는데,
오직했으면 같이 몸담았던 정청래 의원을 두고
'수준이하'이하라고 방송 출연에서 말했을까.
30만 지역인들과 국민의 대표인 선량이 어찌하여 저렇게 타락했을까
하는 염려의 말을 했다.
속으론, 저러니 네티즌들은 얼마나 험한 말로 sns상에 도배를 하겠나,
이 말을 꿀꺽 참는 듯 했다.
이 넘은,
이적 단체 전대협 출신으로 1989년 미 대사관 점거주동자다.
출신 성분이 더러우니 결국 그렇게 비뚤어 지는 것 같다.
지난 대선 때도 박근혜 당시 후보에게 입에 담지 못할 네거티브로
일약 저질 톱 스타 대열에 합류한 인간이 이 인간이다.
민주당의 막말 시리즈는 우연이 아니다.
순서가 있고 질서가 있다. 번호표를 배정받고 막말할 차례가 오면
반드시 나가서 짖어야 조직에서 살아 남는다.
이제 50세도 채 안 된 넘이 까져도 더럽게 까졌다.
이제는 우리 정치가 깨끗해 질려면,
이 따우 卒같은 자들은 모두 제명시키고 시작해야 한다.
제명 운동 빨리 착수해라~ 나도 식음을 전폐하고 따라 할란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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