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금 저가 어제 올린 글을 검색을 하다가 보니,태극문주님께서 불학무식한 소생을 불러내시면서, 저가 어제 올린 글에 무척 화가 많이 나신 모양입니다. 저는 선생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서 저가 거기에 대한 질문을 한적도 없었고, 토론을 요구한바도 없었슴에도, 저를 불러내시어 사과를 하라니? 정정을 하라니? 하신 말씀은 지나치신 표현이 아니신지? 저가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저가 올린 글중에 은연중에 선생님이 올리신 글에 대한 인용은 조금 했는 것도 저가 인정을 합니다.
그렇지만, 저의 글 어디에 선생님의 이름이나 닉을 사용한적도 없거니와, 저가 무엇때문에 선생님에 대하여 사과를 해야 하는지요. 이곳 토론방은 물론 글을 쓰고 토론을 하다가 보면, 상대방에 대한 잘못된 오해도 있을 수 있지만, 저가 어제 올린 글에는 저가 선생님이 박근혜의 열렬한 지지자였고, 추운 겨울에 어디에 나가서 박수까지 치고 열렬히 환영을 해 주셨다는 말끝에, 조국의 영웅이고,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의 원수를 갚아준 은인한태 너무 매몰찬 것이 아닌가? 하는 말씀의 글을 올린 것에 저가 그것은 우리 글쓰는 사람들은 정론직필로 써야 한다 라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저가 글을 쓴 것이지, 굳이 태극문주님을 꼭집어서 쓴 글은 아니라고 답변을 드립니다. 혹시 그점에 대하여 오해가 계셨다면, 저가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저가 어제 올린 글에 대하여는 일점 일획이라도 수정할 마음은 전혀 없슴을 양지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곳 논객넷에는 자주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지만, 시민일보나 조선닷컴에는 이틀에 한번 꼴로 저의 글을 게재를 하고 있고, 저가 쓴 글을 검색을 해보시면 잘 아실것이지만, 저가 쓴글에는 저가 그 어떤 책임이라도 다 집니다. 그것이 법적으로던지, 국가보안법상에 문제가 있던지? 명예훼손에 대한 책임이던지 말입니다.
글쟁이는 진실을 사실대로 글을 쓰는 것이 논객이 해야 할 막중한 임무이고, 책임인 것입니다. 바람이 분다고 가지가 흔들리고, 기둥이 흔들린다면 그것은 참된 글쟁이가 아니란 말입니다. 저는 사실적인 역사관으로 글을 쓰다가 보니, 수많은 집단들로부터 엄청난 견제를 받고, 그중에는 종북들로부터 신변의 위험까지 감수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노무현이 정치 잘못한다고 힘없는 서민들 갈아뭉개고 재벌들과 야합한다고, 노무현 정권퇴진 운동까지 나혼자서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들 집단들에게 엄청난 테러를 당하고서, 지금은 병신이 되어있지만 막상 노무현이 죽고나자 저는 모든 앙금을 저의 마음속에서 다 지운 사람입니다.
저가 부언들릴 말씀이 있다면, 태극문주님께서 글도 참하게 쓰시고, 정론직필을 표방하시는 분이신데, 설혹 박근혜가 잘못이 있더라도 우리 논객들이 그가 정치를 바르게 하고 바른길로 가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가 생각컨데, 항간에 회자되는 말중에 전통과 박통의 사이에 그전에 앙금이 있어서 이번에 손을 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석인 말도 흘러다니지만, 그것은 절대 아닐 것입니다. 박근혜가 옹졸하다고 하셨나요? 옹졸한 사람이 자기부친과 철천지 원수인 김영삼을 찾아가서 자기 아버지의 잘못? 을 사과를 하고, 김대중의 무덤에까지 찾아 갔단 말입니까? 만약에 태극문주님이라면 그렇게 하실 용의가 있습니까?
또한 2005년에 오세훈이가 서울시장을 나올적에 당대표로 찬조연설을 하다가, 미치갱이 지충호한태 수십 바늘을 꿰메는 중상을 입고서도, 태연하게 대전은요? 하던 여장부입니다. 과연 태극문주님이나 김성복이라면, 그렇게 할 수가 있을 건가요? 이제 조금만 참고 지켜 보입시다. 지금 종북애들이 자기들은 박근혜를 우습게 보고서 허튼짓을 하고 있지만, 자기들도 멀 잖아 전두환보다가 더 심한 모욕을 당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정도 원칙의 올곧은 법치가 박근혜의 머리속에서, 손끝에서 펼쳐질 것입니다. 저가 어제 올린 원글 말미에,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정희라 할지라도 잘못된 것은 추상같은 법으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건승과 건필을 빕니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올림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