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을 향한 저주의 막말 굿판은 언제까지 계속할 것인지 모를 일이다.
그동안 필자는 쇄약한 몸을 가누느라 이 커뮤니티에 오래 글을 올리지 못하였다.
일컬어 참숯의 부정부패 척결이란 공간에 걸맞지 않게 부정부패비리와 관련된 논조를 가지고
이곳 방문객들을 맞았어야 했음에도 그러하지 못하였음을 혜량하길 바라면서 글을 잇는다.
어쩌면 이 글 내용도 부정과 부패와 비리가 아니라면 입에 담을 수 조차 없는 추악한 친노와
민주당 떨거지들에게 권하고 싶은 논객의 심정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1. 아직은 검찰 조사가 끝나지 않았지만 김대중과 노무현 판 원전 비리 의혹은 고구마 줄기를 따라 붙은 고구마처럼 그 끝간데를 모를만큼 원전이라는 기계부품 사기가 특정지역 출신들을 중심으로 특수집단에 의해 저질러졌다. 이에 따른 철저한 수사가 있어야 할 것이다.
2. 우리 논객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가 있다. 이 또한 부정과 부패와 비리 측면에서 바라보면 보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무언고 하니 여성 대통령을 선출한 우리 국민이 바보처럼 취급되는 정치 현실을 필자는 개탄한다. 우리말 국어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야당 국회의원들의 잘못된 막말을 들으면서 느낀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대통령은 있어도 박근혜대통령의 빈자리를 메꾸어 줄 중전마마가 없다는 사실이다.
3. 국무총리나 행안부장관이거나 아니면 청와대에서 중전마마 역할을 할 수가 있는 그런 인물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얼마나 외롭고 답답하며 또 고독한 대통령인가. 국민을 상대로 국민과 결혼한 박근혜대통령의 심중을 헤아려 줄 수 있어야 함에도 우리 국민은 그런 낌새 조차 느끼지 못하고 창조경제니 경제성장이니 복지니 하면서 아우성치는 것은 아닌가 싶다.
4. 국회라도 제대로 돌아갔으면, 아니 새누리당이라도 박근혜대통령의 빈자리를 중심 잡아 줄만 한데도 간첩 노무현과 그 졸개들의 미친개지랄에 발목이 잡혀 생산적 정치와 관계가 없는 노무현이 박아 놓은 대못을 뽑는데 시간낭비를 하고 있지 않는가.
5. 왜 우리는 집단 리더쉽을 갖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못하는가. 대통령은 창조경제를 말하는데 정부 부처끼리 집단리더쉽을 발휘할 토양을 허물고 있는게 아닌가.
6. 시중에 떠 도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찹잡한 마음이었다. 분명 대통령은 있는데 정작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토닥여줄 국모가 없다보니까 정치권의 막말이나 사회정의가 바로서지 못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에서 부터 가정에 어머니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새삼스럽게 느낀다거나 하물며 국가에 있어서 퍼스트레이드의 역할이 소중하다는 걱정이었다.
7. 얼마 전 필자는 박근혜대통령의 타임라인에 부정과 부패와 비리를 척결하지 않고선 창조경제를 말할 수 없다는 짧은 소식을 전한바 있었다. 사실인즉 박정희대통령께서 만들어 놓으신 국가백년 에너지 대책의 일환으로 석유비축자금을 김재규의 총탄에 맞아 돌아가시기 전까지 마련했었다. 그 석유비축자금은 다 어디로 흘러 갔단 말인가.
8. 아직도 전직대통령들의 비자금은 지하경제에서 우리 현실경제의 물줄기를 가로막고 있다. 그동안 각 기업에서 발행한 CD나 기업 비자금 역시 지하경제에 합류되어 있다. 차제에 필자는 5만원권 지폐의 색상 변경을 권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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