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논장에 보면, 어떤 분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전두환 전직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강경한 수사를 두고서, 박근혜가 전두환을 배신을 했느니?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 철학에 대한 의문 부호를 던지면서, 이제 자기는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화가 나신 투로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안동 촌노 김성복이 만큼 전두환과 노무현에게 핍박을 받은 걸로 따진다면, 전통이나 노무현은 사실 부관참시를 해도 모자랄 판이다.
그래도 우리일반 국민들이 정치인들의 잘 잘못을 탓하기 앞서,과연 우리들은 사회를 살면서 잘못한 것이 없는지? 되 돌아볼 필요도 있을 것이다. 전두환 정권초기에 안동 촌노는 그 당시 전통이 공화당 정치인들과 정치 재벌들에게 추징한 부정 축재 환수금으로 그 당시 농촌에서 그래도 좀 똑똑하다는 인재들을 발굴해서 농어민 후계자 사업을 시작한 것이 그 당시 전국에 2 만명이 정부 융자금을 저리로 대출받아서
그 나름대로 농촌의 역군으로서,지도자로 양성을 한다는 것이 전두환 대통령의 친인척들인 처삼촌 [이규광] 과 처숙모 [장영자] 전통의 친동생인 전경환이가 합작을 해서 외국소를 과다 수입해 오면서, 소값이 열배이상 하락하자 그당시 농촌후계자들이 그야말로 도산하고, 파산하고 심지어는 자살 까지 한 사람들이 부지기 숫자이었다. 그런대도 대통령의 친인척들이 도둑질을 해먹는데, 감히 어느 누가 시비를 걸고 전통에게 보고를 할 것인가? 말이다.
그래서 안동 촌노는 그 당시 농촌 후계자 자금을 82 년도 받을 적에 정부 돈이 700 만원이고, 내가 부담할 자비가 300 만원으로 총 1 천만원이었는데, 그것이 만 4 년만에 원금은 간곳이 없고, 오히려 부채만 그당시 2500 만원을 짊어지고, 값을길도 없고, 살아갈 길이 막막하여서 자살이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가, 숨이 떨어지던 상태에서, 그래도 구조가 되어서 기사회생으로 목숨을 건진바 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전국 농어민 후계자 2 만명 대표로 안동의 김성복이가 전두환 대통령한태,
탄원서를 직접 청와대 "전두환 각하 친전" 이라고 특별 우편물로 보낸 것이 전통이 직접 받아서 읽어 보고, 청와대 민정 수석과 농촌 진흥청 국장을 직접 우리집에 보내어서 이틀간 실사를 한다음에 사실대로 모든 것이 맞으니까, 전통이 자기 처 삼촌과 처숙모와 친 동생을 노발대발 하면서 영창을 보낸 것이고, 그 당시 부채 상환 연장과 이자를 전액 감면 해준 사실이 있다. 그래도 전통은 의리가 있어서 자기가 백담사에 유배를 갔으면서도, 일년 년 초에는 꼭 나한태 직접 자필로 나한태 서신까지 보내준 분이다.
나는 그후로 그빛을 공무원하면서, 10 년동안, 단 한푼도 연체시키지 않고 상환을 했다. 그런데, 노무현이는 어떠하였는지 아는가? 2002 년 대선 당시 이회창의 아들 병역 비리가 불거지자, 나는 이회창 지지를 접고 노무현 선거 운동을 한 사람이다. 안동에서는 그당시 노무현 선거 운동 하는 사람을 발갱이로 생각을 할 정도로 사실 노무현의 인기는 절하되었지만, 나는 그래도 그의 관상이나 그의 이력을 보고서 대통령이 된다면, 그래도 우리 힘없는 서민들은 살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었지만,
원래 그의 태생은 운동권 출신이라, 매사에 참을성이 없는 막가파의 성격때문에 한때는 막말을 하다가, 탄핵 소추까지 받은 사람이다. 그런데, 안동 촌노가 재벌들과 보험 보상때문에 억울하게 당하고 있는 상태에서, 주윗분들이 하는 말이 노무현 선거운동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청와대쪽에 한번 진정서라도 넣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란 말을 듣고서 무려 7 곱번이나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영부인과 문재인 비서실장에게 탄원서와 진정서를 보냈지만, 일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해서,
나의 억울한 사정을 언론에 보냈더니 역시 언론도 재벌들의 광고로 먹고 사는 존재들이니 모두가 모르쇠였고, 나의 억울한 사정을 각 단체에다가 진정을 해도 소용이 없자, 화가 난 김에 전단지 수 만장에 내가 직접 자작한 사행시를 써서 서울 역앞과 청와대앞, 마로니에 공원등에서, 서울 시민들에게 일일히 나 혼자서 나누어 주면서, 재벌들과 한통속인 노무현 정권을 성토를 하고, 혼자서 일인 시위를 했더니 노무현 정권은 그 당시 정보형사들을 동원해서, 나를 24 시간 밀착 감시를 하고, 나의 지인들도 모두 사찰을 하고, 심지어는 휴대폰까지 도 감청을 하다가 나에게 몇번인가 들킨 적도 있었다.
그리고 노무현 임기 삼년 마지막까지 나를 감시를 하고, 검찰까지 동원해서 나의 신변을 모두 조사를 했지만, 사실이 모두 맞으니까 검찰에서도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이다. 그러면서 저들은 자기들의 조직을 가동해서 백주 대낯에 나를 태러를 한것은 수 도 없고, 그 후유증으로 결국 나는 현대의 천형이라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로 죽는날까지 통증의 고통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나는 아직까지 전두환 대통령을 원망을 해본 적도 없고, 노무현이가 자살이란 불행한 삶을 살다가 간 날도 나는 그분의 명복을 빌었다. 부디 왕생극락 하시라고,
그리고 안동에 차려진 그분의 빈소에 휠체어를 타고서, 문상을 갖다온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못내 미안한 것이, 노무현이가 그렇게 죽을줄 알었으면, 살아 있을적에 좀더 잘해주었드라면, 하는 마음이 한켠에 자리잡고 있다. 어찌보면 전통이나 노통 이분들 정말 불쌍한 사람들이다. 전통은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이 기반을 닦은 것에 경제를 우선으로 살려놓았고, 경제 대국의 입지를 공고히 한 역활도 우리들은 인정을 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역시 사람은 직설적이고, 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모난 구석은 있어도 그래도 민주화에 공헌한 사람으로 인정을 해 주어야 한다.
다만 그분들이 대한민국의 지존까지 지낸 분들이었다면, 명예를 얻었으면, 물욕은 그래도 버리고 정석대로 퇴임을 했드라면, 오늘날 저런 봉변은 당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물론, 박근혜 대통령을 보고서 인정이 없느니? 자기 부친의 원수를 갚아준 은인인데, 너무 매몰찬 것이 아닌가 말을 하지만, 대통령이란 자리는 결코 쉬운 자리가 아니다. 오천만을 영도하는 최고의 두령자리인데, 바람에 흔들리듯 흔들린다면, 나라의 운영도 어렵지만, 국민들의 삶이 피폐해지고 서로간에 갈등은 결국 나라의 존립까지 위태롭게 한다는 것이다. 우리 글 쓰는 사람들은 정치를 잘하면 박수를 쳐 주고 잘못하면, 가차없이 질타를 하고, 정치인들이 바른 정도로 나가게 해야 한다.
글쓰는 논객들은 초지 일관 정론 직필로 글을 써야 한다. 그래서, 총과 칼 보다가 더 무서운 것이 바로 붓이고, 글인 것이다. 이번 전통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당연한 것이다. 전직 대통령이던, 현직 대통령이던 잘못이 있고, 법을 위반했다면 추호도 사심을 두어서는 아니 된다. 일벌 백계로 추상같은 법이 살아 있슴을 모든 국민들이 공감 하겠금, 철저히 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정희라도 예외는 있을 수 가 없다. 정치자금에는 떳떳한 박근혜 정부는 반드시 부정 부패의 고리는 끈을 것으로 나는 믿어 본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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