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에 오랫만에 오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정례모임에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서 참석을 하지 못한 것이 논객넷 운영자님과 회원님들께 항상 무거운 짐이 되었습니다. 저가 건강이 여의치 못하여, 행보가 어려운 것도 있었지만, 저가 56 년전에 졸업한 초등학교 동창회 모임이 사전에 약속이 되어서 이번 정례모임에 참석치 못함을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요즈음 건강이 별로 좋지 못하여, 조선닷컴 한 곳에만 간신히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저의 글이 엄청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에서는 조선일보가 가장 독자층이 두껍고 여론형성이 잘 되는 곳이고, 그곳을 찾아주시는 분들은 거의가 어려운 시절들을 몸소 겪은, 참된 보수와 진보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 논객들과 토론이 벌어져도 거의 욕을 사용하지 않고
자기들의 소신대로 논점을 잡아가면서 토론을 하는,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그래도 조토마 토론방이 그 나름대로 선도적인 역활을 해주는 곳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가 과거 4 년전에 조토마를 들어오기전에는 오마이 아고라 한겨레 경향 프론티어 쪽에서 글을 한동안 올린적이 있었지만, 상대방 논객들과 거의 토론을 하다가 보면, 논점이 딸리면 특히 젊은 사람들은 상하 구분없이 욕을 하고 이상한 잡설만 늘어 놓고 토끼고 했지만,
사실 저는 경향에서 ksb 2529 란 닉으로 약 일년간 글 올리면서, 정치권에 엄청난 독설을? 퍼부었고, 그것은 여 야 할것없이 저에게 걸리면, 눈물이 나도록 질타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향에서도 겁이나서인지? 저의 글을 삭제를 하고 나중에는 영구제명을 시키더군요. 물론 아고라 오마이에서도 저는 정치권이 잘못 하는 것에는 여 야 어느 정당없이 두들겨팼습니다.
특히 야당이나 종북들에게는 저가 사실적인 글을, 저가 그들의 집단 [민노당 참여연대] 에서 삼년간 생활을 했기에, 저들의 비리를 낱낱이 고발하는 형식으로 글을 올렸더니 저에게, 안동 촌노 몸 조심해라! 밤길 조심해라! 라는 공갈 협박은 저의 귀가 닳도록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도 무리지어 저의 글에 난장질을 하고, 장난을 치길레, 저는 그곳을 나온 것이고, 지금의 조선닷컴 토론방에 2009 년 8 월에 정식으로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역시 조선닷컴에서도, 저들 종북들에 대한 사실적인 글을 저가 직접 저들의 소굴에서 겪은 일들을 공개하는 글을 올리니까, 이젠 저의 컴퓨터에까지 바이러스를 심고 내장 프로그램을 망가뜨리고 개지럴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만 해도 컴퓨터 고장 수리때문에, 케이티 직원들이 이틀에 한번 꼴로 저의 집을 방문해서 저의 집에 들어 오는 모든 인입선을 교체를하고, 컴퓨터 전문 앤지니어들까지 대구에서 불려와서
저의 컴퓨터를 점검했지만, 자기들도 전혀 모른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컴퓨터 기술 경력이 20 년인 앤지니어들이 귀신이 곡할 지경이라고 말을 할 정도면, 저들 종북들의 헤커 기술이 얼마나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입니다. 저가 하도 답답해서 대한민국 국정원과 검찰들은 핫바지들만 모여 있는가? 하고 호통을 첫겠습니까? 조선닷컴 토론장이 어저께 저에게 말하길, 자기들은 절대로 회원님의 글을 단 한자도 지금까지 지운적이 없다고 하면서,
어렵게 올리신 글이 지워진 것에 대하여, 자기들도 안타갑다고 설명을 하더군요. 저가 정신 건강을 위하여 글을 신문지상에 올리고 개제 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애꿎은 컴퓨터 장비까지 망가지는 것이 저는 두렵다는 것입니다. 작년만 해도 두번이나 컴퓨터 내장 부품 전체를 교체를 했고, 램 카드는 수십번 갈아 끼웠습니다. 늙은이 두사람의 생활비 두달분이 고스란히 날아가버리는데, 정말 환장할 지경입니다.
이번 노무현 앤앨앨 국가기록물 분실 사건은, 이미 그 어떤 방향으로 가던지 절대로 그것이 다시 돌아올 수가 없다는 것이고, 노무현이가 퇴임을 하면서 국가기록원의 문서를 대량으로 무단 방출하면서 김정일과 자기간에 오고간 대화록은 벌서 그당시 폐기를 한것이고, 그 이외의 중요한 국가 일급 기밀문서들이 노무현이가 빼돌려서 북한 김정일 정권으로 넘어 갔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한 국가기록원에 문서를 조작하고 반납을 했을 수 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국가 기록원의 문서는 현대판 사초이다. 그것은 우리 대한민국이 존속하는 한, 영원히 역사의 진실로 남겨져야 하는것이 어떻게 대통령직을 퇴임한 민간인 신분인 노무현이가, 그것을 반출해서 무려 일년간이나 봉화사저에 숨겨 두었다는 것은 바로 그넘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 개정일의 세작이었슴을 만 천하에 밝히는 것이다. 그의 부친 노판석도 육이오 사변당시 좌익을 한 사람이고, 그의 장인인 권오석은 오리지널 발갱이다.
그런 가문에 태어난 그들이 과연 사상이 온전 할 것인가 말이다. 그래서 노무현이가 임기 몇달을 두고서 김정일과 남북협상을 한다면서, 북한을 방문하자 저들은 대대적인 군중들을 동원하여 남조선 혁명 영웅의 자식들을 열렬히 환영을 해준 것이고, 거기에 감격받은 노무현은 김정일에게 앤앨앨을 상납 할려는 발언을 한 것이고, 앤앨앨건에 대하여 대못을 치겠다는 발언도 서슴치 않은 것이다. 그리고 난다음 자기가 퇴임을 하면서 보니까,
아무래도 이명박이가 자기의 지난 일을 그냥 두지는 않을 것이기에, 국가기록원에 있는 김정일과 노무현의 대화록을 폐기시킨 것이다. 지금 종북들은 분명이 그당시 남북협상에 대한 문건을 접수를 하고, 전체적으로 넘겨 주었다고 하지만, 국가기록원에서는 전혀 그 문건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일개 도서관에도 요즈음 전산화가 잘 되어서 클릭만 하면, 수만권의 책이름이 일목요연 하게 볼수가 있다. 하물며 최첨단 시설 장비를 운영하는 국가기록원에서 그갓 문서하나 찾지 못한다는 것은
지나가는 유기견들이 웃으면서 배꼽을 잡고 길가에 구를 판이다. 아무리 악독한 종북 집단들이라도, 대한민국을 우습게 알아도 유분수가 있지, 국민들을 장기판에 졸로 본단 말인가? 노무현이가 김정일과 개인적으로 만나면서 무슨 보따리에 싸 갖고 간 책을 김정일이에게 심심하면 보라고 주었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이번에 반드시 밝혀야 한다. 정상간에 공식적인 석상에서 얘길 나누면서 덕담을 하고 선물을 나누어도, 각 상대방 보좌관들의 손에 의하여 공식적으로 주고 받는 것이 관례이다.
그런데, 김정일 한태 준 내용물이 무엇이며? 심심할때 위원장님이 보시라는 그 문서의 내용이 무엇인지? 그당시 배석을 했던 김만복 전 국정원장과 이재정 통일부 전 장관은 반드시 한점 의혹없이 검찰은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저에까지 금속탐지기까지 동원하여, 검색을 한 검찰이 전두환 뿐만 아니라,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의 집까지 모두 그렇게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정도 원칙을 주창하는 박근혜 정권의 검찰들이 해야할 몫이다.
법앞에는 지위고하는 물론, 차등과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이번에 종북들이 항상 수십년동안 씨불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스위스에 있다는 비자금도 철저히 수사를 해서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인척들도 전두환 친인척들처럼 철저히 수사를 해야만, 저들 종북들이 더이상 난동을 부리지 못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읍참마속의 결기로, 자기 주변 부터 철저히 법대로 시행하라! 그것만이 정도와 원칙이 살아 숨쉬는 신뢰의 바탕이 될 것이고, 천년 만년 세세 무궁토록 대한민국의 이름을 이어갈 것이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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