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목숨으로 지키온 보수
보수 대통령이 나라를 이끌고 지킨다는것은
내우외환을 늘 이겨내야하는 천하무적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내부로는 야당 언론 좌파국민들 좌경화된 종교 문화 왜곡된 역사 ...
외부로는 급변하는 동북아 군사력싸움의 중심부에 있다
문제는 이들의 군사력 싸움에 우리 경제가 맞물려 있으니
대통령에게는 솔로몬의 지혜까지 필요하다
머리위에는 핵으로 협박하는 김정은 정권이 위태롭게 버티고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이 늘 긴장상태에 철조망하나 옆에두고 있다
내부로는 또 어떤가?
북한보다 더 협상과 대화가 어려운 좌파들의 정치가 힘들게 한다
정부가 뭐를 하든 반대부터 시작해서 반대로 끝나는 좌파정치
그들의 추억은 오직 제2의 IMF를 만들어 반대여론으로 정권을 잡는것
김영삼이란 사이비 보수정권이 나라를 부도내고
좌파들에게 나라부도만이 유일한 정권교체란 추억을 만들어줬으니
날만새면 좌파들은 국회에 앉아서 반대를 외치며 반대 반대 반대다
국회는 거짓선동에 거짓눈물의 희극판에 대한민국을 비극으로 만들고
가장 신성하고 도덕적이어야 하는 학생 종교 언론을 선동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해서 젊은이들에게 세뇌시키고
문화와 영화를 교묘히 좌파정치의 도구로 만들어 국민들을 선동한다
대한민국 언론은 또 어떤가?
좌파언론은 처음부터 끝까지 보수대통령 보수정권 비판과 선동이 전부
보수언론 조중동조차 균형이란 핑계로 좌파들의 주장에 무게를 싣고
또 젊은이들을 독자층으로 끌어들이려는 목적에 좌파언론에 동조하니
대한민국 보수대통령은 하늘이 돕지 않고서는 정말 힘든 자리같다
천하무적 무기인 원칙과 신뢰의 박대통령이 없었더라면
지금쯤 국제적 경기침체와 좌파들의 경제발목잡기로 인한 국내경기 침체에
이미 대한민국은 제2의 IMF가 와서 좌파들이 원하는대로 됐을지도...
좌파들에게 국가부도면 정권교체라는 달콤한 추억을 남겨준 김영삼
그런 사이비보수를 또 한번 노리는 이파들과 김무성의 배신자들
이번에 이들을 척결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또 김정은 협박에 놀아날것
하여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심사위원장은 나라를 지킨다는 심정으로
사이비보수 배신자 해당행위자를 색출해서 내쫓는것이 애국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