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명 안동 촌노[安東村勞]인 김 성복이가 이곳 논장에 금년 국운에 대한 글을 2016 년 1월 6일에 올린 내용 중에 이런 글이 적혀 있을 것입니다. “금년에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4, 13 선거전에는 각별히 안전사고에 조심해야 할 것은 북괴의 선동과 그들의 지시를 받은 종 북 세작들의 난동이 극에 달할 것이다. 선거전에 그 어떤 대형 사고를 유발할지 모릅니다.
4,13 총선전에는 각별히 안전사고에 조심해야 한다. 2014년 4월 16일 진도 팽목항에서 발생한 세월호 사건은 바다에서 종북들이 공모 조작했지만, 이번에는 하늘에서 이상한 짓을 할지 모른다고 하였고, 상세한 것은 천기누설인 관계로 조금만 밝혀 둡니다. 박 근혜 정부와 기관들은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라고 천기누설을 조금 했습니다. 그러나 작금에 국회에서 야당 종 북들이 하는 언행들을 두고 볼 적에는
이제는 천기누설을 그냥 숨겨 둘 것이 아니라, 그대로 밝혀야 할 것으로 보면서 여기에 올립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의 세월호 사건은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북괴 김정은의 지시에 의한, 남한 내의 종 북 고정 간첩인 유 병언이가 직접 진두지휘하였고, 북괴의 지시에 의한 종북 들과의 합작 전술작전이다. 세월호 사건은 박 근혜 정권의 잘못은 0% 아니다. 북괴의 최고위층에서
이미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기 전, 석 달 전에 저들은 우리 박근혜 정부에게 경고를 한 적이 있다. 남조선 당국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엄청난 북조선의 보복이 있을 것이라고, 저들은 석 달 전에 우리들에게 경고를 했지만 대한민국 박 근혜 정부는 그냥 북괴의 상투적인 엄포로 알고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나는 그해 국운에 올리길, 박 근혜 정권은 금년[2014년] 4월과 5월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라고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바로 그해 4월 16일에 세월호 사건이 터진 것이다. 저들 북괴는 한국에 오랫동안 자리 잡은 북괴 고정간첩 유 병언이를 사주해서 유 병언이가 소유하고 있던 세월호를 4월 16일에 무리한 운항을 시킨 것이고, 사전에 저들은 특정지역의 사람들이 많이 살던 인천 단원 고 학생들을 희생의 제물로 이용을 한 것이다. 그리고 해상사고이고 승객을 구조할 시간이
무려 2 시간이나 있었음에도, 종북 방송에서 전원구출이란 생방송까지 하였고, 그 방송을 들은 국민들은 안도를 하였고 구조선 마 져 현장에 늦게 도착해서도 선원들과 선장만 긴급히 구조하고 현장을 떠난 것은, 저들은 사전에 치밀한 작전을 구사했다는 것이고, 구명정이 단 한 개도 펼쳐지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그리고 사건이 일어난 후, 배를 신속히 인양을 해야만 할 것임에도
승객들이 생존할 수 있는 에어필드 공간이 망가지니? 하면서 차일피일 시간을 늦춘 것은, 이미 고도로 계산된 종북들의 전술 전략이다. 그리고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고서, 박 근혜 대통령의 7 시간 행적을 문제 삼아서 고의적인 해상 사고로 몰아갔다. 그리고 삼년간 그 세월호의 기상천외한 작전으로 박 근혜 정권을 일어서지 못할 정도로 묵사발을 만든 것이다. 나는 분명히 말하건 데
세월호 사건은 북괴 김정은의 지시에 의한 한국 내 고정간첩 유 병언이와 종북 세작들이 공모 합작한 전술이란 것이다. 그리고 김 정은이는 금년 1월과 2월에 수소폭탄과 미사일 발사실험을 단행했다. 세월호 작전으로 온통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과 정부기관의 얼을 빼놓고서, 저들은 성동격서의 작전을 성공한 것이다. 다만 북괴 김 정은이와 그를 지지하는 한국 내
종 북 세작들과 추종자들은 이번 4,13 총선에서 저들이 불리하다고 생각이 들면, 제 2의 세월호 사건을 하늘에서 일으킬 것이다. 그 한가지로 우리나라의 하늘에는 하루에 수백 대의 항공기가 운항을 하면서 이착륙을 하고 있다. 사람들을 실어 나르는 여객기를 비롯해서 화물을 실어 나르는 화물기가 하루에도 수백 번을 우리의 상공을 운행하고 있다. 지금 북괴 김 정은이는 절대 미사일을
우리지역에다가 쏘지 않을 것이다. 굳건한 한미군사동맹으로 군사적인 방어는 어느 때 보다가도 견고하지만, 민간 항공기는 절대 저들의 작전반경에서 벗어 날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늘을 날고 있는 항공기 중에는 노후항공기도 많을 것이다. 저들은 바로 이점을 노린다는 것이다. 비행기의 부품은 수백만 가지가 합쳐져서 기체[機體]를 구성하고 있다. 그런데 그중에 단 한 개라도 고장을 일으키면
비행기는 그야말로 무서운 폭탄이 되는 것이다. 지금 종북들과 북괴 통전부 전자전 애들은 이점을 노릴 것이다. 항공기에 적재하는 화물 중에 그 어떤 시한폭발물과 전자탄을 설치해서 어느 특정지역의 상공을 운항하다가 폭발시키는 그런 것도 우리는 항상 생각을 해야 한다. 바로 저들이 노리는 것은 항공사고를 일으켜서, 그 어떤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든다면 자기들은
전혀 책임을 지지 않고도, 우리 정부 측에다가 항공기 노후시설장비 사고로 몰아 부칠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정 재 관 언 종에는, 저들의 촉수가 뻗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은 지금 종북 화[從北 化]되어있다. 그리고 지금 종북 야당들이 목숨 걸고 투쟁하는 척, 하는 테러방지법에 대한 반대표명으로, 무려 1백 시간이 넘도록 필리버스터를 이어 가는 것도 이미 저들의 전술전략이란 것이다.
바로 온 국민들의 눈과 귀를 그쪽으로 돌려놓고서, 성동격서의 전술을 구가하기 위한 것이다. 이제 그 시기가 내일부터 닦아오는 총선까지이다. 이제 하늘의 천운을 기다려 보는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국회 정치권에 북괴 김일성 장학생들과 그들로부터 포섭된 자들이 차고 넘치는데, 과연 이것을 박근혜 정권은 어 떻게 해결할 것인지는 사실 안동 촌노도 가슴이 막막할 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