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혁명전사
양성위해 친일인명사전 강매하는 조희연교육감
보육예산
편성거부 더민주당 서울시의회 친일인명사전
구입 거부한 교장들 규탄,
친일인명사전
사라고 학교에 예산보낸 조희연교육감 보육예산은 돈 없다 편성거부
친일인명사전
예산 반납하겠다는 학교에 조희연 교육감 “반드시
집행하라”
압력
종북세력들이
만든 친일 인명사전 강매는 학교자율권 침해라고 교장협의회 반발
좌익혁명을
주도하는 민족문제연구소 돈벌어주기 위해 책 강매하는 조희연 교육감
민족문제연구소가
만든 친일 인명사전은 애국세력 친일파로 매도
친일인명사전을 만든 민족문제연구소는 좌익형명을
위한 전초기지역할을 하는 단체다.
1대
이사장 이돈명 2대 조문기 3대 김병상신부 4대 함세웅신부 등 종북세력을 선동해서 좌익혁명에
앞장선 자들이다.
더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
김광진의원(백전엽장군을 민족 반역자라고 한
인간)이 전남동부지부 사무국장
출신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친일독제자로 매도한 다큐멘터리 <백년전쟁>
영화를 만들어 학교와
시중에 배포했다.
이 영화는 이승만은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독립운동을 했고 박정희는 남로당활동을 덥기 위해 독재를 했다고 매도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사자명예훼손으로 고발되어 재판 중에 있다.
민족문에연구소가 2009년 펴낸 친일인명사전은 친일파 선정 기준이
자의적이고 객관적이지 않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 책에는 애국지사 중에
공산주의 활동에 방해가 된 인물은 모두 친일파로 매도하기 위해 만들었다.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을 써 을사조약의 부당성을 비판한 언론인 장지연이
친일 인사로 분류되었고,
6·25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과 한국인 첫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노기남 신부 등이 수록되어 있다.
1949년 반민특위의
친일행위 피의자 명단에는 없는 반공애국지사들이 친일인명사전에는 수록됐다.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11월 8일에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4,776명이 수록되어 있으며 중복 수록된 인물
431명을 포함하면 총 5,207명이 수록되어 있다.
서울시 조희연교육감을 비롯한 좌익교육감들이 이런
책을 한권에 30만원씩 국민혈세로 구입해서 학교도서실에 배치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초중고에
친일인명사전 강매하는 조희연 교육감
좌익 조희연 교육감은 친일인명사전 구입이 적절치
않다며 관련 예산을 반납하겠다는 일선 학교의 의사를 무시하고 예산을 반드시 집행하라고 다시 한 번 압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 조희연교육감이 '친일인명사전'을 사라며 내려보낸 예산을 "집행하지 않겠다"는 학교가 2월26일 현재 10곳으로 집계됐다.
서울디지텍고등학교가
2월12일 처음으로 '예산 반납'
의사를 밝힌 데 이어
'집행 거부 또는 보류'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관내 583개 학교에 친일인명사전 구입 예산
30만원씩 교부했으나,
현재까지 중학교
6곳과 고등학교 4곳 등 총 10개 학교에서 '사전을 구입하지 않겠다'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A중학교 교장은
"교육청에 '이념 논란의 한가운데 있는 책을 사라고 강제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내용으로 예산 미집행 사유를
보고했다"고 말했다.좌익혁명 도구로 이용하려는 친일인명사전을
조희연교육감이 직접구입해서 학교에 배포하면 여론의 질타를 받을 것이 두려워 학교장들에 책임을 떠넘기려고 예산을 학교에 배정하고 학교장이
구입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2월21일 서울디지텍고에 따르면 시교육청 산하
중부교육지원청은 최근 서울디지텍고에 공문을 보내 “친일인명사전 구입을 위한 예산은 목적사업비이므로
학교에서는 그 목적에 맞게 예산을 편성,
집행한 후 결과를
송부하라”라고 지시했다.
이는 서울디지텍고가
12일 ‘친일인명사전 구입은 교육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시교육청이 배부한 예산을 반납하겠다는 공문을
보낸 것에 대한 대응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목적사업비로 내려 보낸 이상 반드시 집행해야
한다는 게 시교육청의 입장”이라며 “집행하지 않는다면 사유가
무엇인지,
그 사유가 타당한 것인지
등을 따져볼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친일인명사전 구입 과정에서
학교운영위원회나 학교도서관운영위원회의 심의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교육청이 이를 무시하고 학교에 사전 구입을 강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 서울디지텍고는 이렇게 막무가내로 강요하는 것은
학교를 권력으로 제압하겠다는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서울 상당수 학교가 조희연교육감이 친일인명사전
구입 위해내려 보낸 예산집행 반납하거나 “구입해도 도서관 비치 안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통보한 정산 보고 시점인
2월24일을 넘겼지만 여전히 상당수 학교가 구입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일선 학교들은
친일인명사전을 구입하라고 압박하는 시교육청과 도서관에 비치하면 고발하겠다는 학부모 단체 사이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학교장들은 교육청이 진정으로 원한다면 책을 직접
사서 학교에 배달하면 될 텐데 학교에 어려움을 떠넘기고 있다고 비난 하고 있다.
교장들은 사라고 하니까
사긴 하겠지만 교장실 창고에 놔둘 것이라고 도서실에 비치하지 않겠다고 했다

30만원에
강매하는 친일 인명사전
교장협의회
인명사전 강매는 교육의 자율권 침해
서울지역 22개 서울자사고교장협의회는 2월25일 회의를 열고 “친일인명사전 구입을 유보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자사고 교장들은 시교육청이
친일인명사전을 구입하고 지역교육지원청에 정산서를 제출하라는 시한인 2월 24일까지 아무 내용도 보고하지
않았다.
교장들은
“학부모와 동문들이 ‘친일인명사전을 구입을 반대한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자사고 외에도 교육청
방침을 거부하기 힘든 공립학교를 제외하고 사립학교 중심으로 친일인명사전을 구입하지 않거나 구입하더라도 도서관에 비치하지 않겠다는 학교가 속출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친일인명사전을
구입하라고 한 583개교 중 구입 거부 의사를 표시한 학교는
서울디지텍고를 포함해 10곳(중학교 6곳,
고교
4곳)이라고 밝혔다.
그렇다고 나머지 학교가
모두 친일인명사전을 구입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공립학교교장들도 학교에서필요하면 도서구입비에서
사면되는데 교육청이 책사는 것 까지 강요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교장들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반대가 많아서 구입하기가 힘들다고도 했다 교육감이 인사권을 쥐고 있는 공립학교들은 교육청의
지시를 거부하기 힘들기 때문에 말을 못하고 있을 뿐 불만이 많다고 했다.
사립학교도 구입하지 않으면
감사를 한다는 소문이 돌아 공립 교장들은 걱정만 하고 있다고 했다.
더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서울시 의회는
친일인명사전을 사도록 예산을 편성하더니 학교교장들이 반대에 나서자 "친일인명사전 구입 거부한
교장들,
교육관
의심스럽다"며 적반하장격으로 교장 질타에
나섰다.
4월 총선에서 반드시
더민주당은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교육도 나라도 산다.
좌익혁명을 주도하는 민족문제연구소 돈벌어주기 위해
책 강매하는 조희연교육감은 선거법위반으로 대법원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좌익혁명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서울시교육감 하루 빨리 시민의 힘으로 퇴출 시켜야 한다.
2016.3.2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이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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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친일인명사전 구입 거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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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