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의하면 사설해병대캠프가 사고를 냈다는 뉴스다. 충남 태안 바닷가에서 사설 해병대 캠프에 참여했던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이 사망·실종되었다는 뉴스 말이다.
해병대하면 ‘귀신 잡는 해병대’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한국에서는 특전사와 함께 명실공히 알아주는 군대다. 이런 해병대라는 단체와 그 단어를 사칭 도용하여 재미보다가 기어코 인명사고를 냈다는 뉴스다.
좋은 단어, 좋은 말, 좋은 대상을 인용 또는 차용하고 참고하고 배우고 따라하면서 자신과 자신 주변을 이롭게 하는 것은 참 좋은 일일 것이다. 악용하고 사기 치면 종국에는 재앙을 초래한다. 그런데 그런 이렇게 하려면 사람들은 먼저 자격이 주어져야 한다.
그 자격에는 얼마나 진정성을 갖고 진실되게 그것을 내 것으로 소화시키고 잘 운용하는 묘미를 발휘해야 함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그러면 이러한 자격에는 필히 필요한 요소가 무엇일까? “좋은 근본이 필수다”라는 것이다.
이번사고도 안전수칙도 무시하고 경고방송도 무시하고 한마디로 사고를 낼 수 있는 요소는 다 갖춰 놓고는 해병대캠프라고 대뽀 치면서 종국에는 사고를 냈다는 것이다.
이 사고뉴스로 진짜 해병대가 곤혹스러워 한다고 한다.
엄청난 민폐라는 것이다. 이런 민폐가 또 어딨냐는 것이다.
정치도 사칭과 도용을 전매특허 내듯이 도둑질하여 재미 보는 종자들이 있다.
일명 민주팔이들이다. 이들을 통일과 평화와 인권과 민주주의를 팔면서 선동질과 패악질로 반역짓을 서슴지 않는 짓거리를 한다.
통일한다면서 천하의 독재자였던 김일성이가 내세우는 고려연방제식통일을 주장하고 친북·종북적인 언행을 마다하지 않는다. 평화를 부르짖으면서 평화는커녕 폭력으로 재미 본다.
시위를 비폭력평화시위가 아닌 폭력과 난동이 개입된 폭동질로 “우리는 민주주의 운동을 하고 있다” 라고 대뽀친다. 어떤 종자는 평화민주당을 창당까지 하면서 주둥이로는 평화를 외치고는 행동거지는 선동질과 패악질로 영락없는 정치깡패양아치행세를 했다.
이들은 인권을 부르짖으면서 정작 북한 인권에는 한마디도 못하는 희한한 모순을 연출한다.
자신이 하는 짓은 전부 민주화운동이라고 억지 우기는 종자들이 있다.
급기야는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거리를 마다하고 멀리 떨어져 있는 여자 집에 찾아가서 살인까지 저지르는 살인민주화의 곤조 화신도 있다.
민주주의 외치면서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인민민주주의를 지향하면서 갖은 교활한 선동질로 돌대가리 국민들을 현혹시켜 폭력시위와 난동시위를 부채질 하고 있는 무리들.
전부 통일, 평화, 개혁, 민주, 자주, 반외세, 반미, 반일등을 외치면서 하는 짓거리는 영락없는 빨갱이 종자들과 다름없는 선동질과 패악질로 재미보는 종자들이다.
좋은 근본은 다름 아니다. 고려와 조선시대 때 한반도로 유입된 말갈인과 거란족으로 구성되어 늘 반동과 반란을 일으킨 백정들의 후예인가 아닌가다. 또는 꼭 그런 피를 가지지 않았다 해도 그런 기운에 감염된 종자들인가 아닌가다. 그리고 북한빨갱이의 후손들인가 아닌가다. 멀리는 윗대 조상이, 가까이는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나 장인장모등이 빨갱이종자의 피를 갖고 있느냐 없느냐 이다. 대개 이런 피의 근본들은 늘 사고를 많이 치게 마련이고 좋은 것을 도용하고 사칭하면서 자신들의 목적달성과 이익에 몰두하면서 재미 본다.
오늘날 민주팔이들이 국민들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인기도 떨어지고 외면 받는 것은 시간이 감에 따라 거짓진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좋은 말, 좋은 단체 좋은 사람, 좋은 대상을 사칭 도용하더라도 거기에 걸맞은 행동거지를 최소 90%까지라도 해주면 되는데 실상은 영 딴판인 짓을 하고 다니니 이게 도둑놈의 심보를 넘어서 흉악한 악마의 개짓거리라는 것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할 것이다.
통일, 평화, 인권, 민주주의, 개혁, 자주, 반외세, 반미, 반일을 사칭 도용하면서 종북빨갱이짓과 선동패악질을 하는 무리들에게 녹아나지 않는 현명한 국민이 되어야 할 것이고 애국세력은 이런 더러운 무리들에게 녹아나는 돌대가리 국민들을 계몽시키는 일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자유와 진실한 민주주의는 도용과 사칭을 즐기며 재미본 민주팔이들을 조지고 까부시는 것에서부터 얻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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