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예상치 못한 멘붕을 초래한 사상 초유의 해괴한 사태가 벌어졌다.
246분간의 회담대화기록물 원본인 현대판 사초(史草)를 이명박정부가 없앴다는 김대중노무현잔당무리들의 더러운 패악질이 하늘이 노할 지경이고 만백성들이 더위에 더하여 이 더러운 패악질마저 들으니 돌아가실 지경이다.
‘원본기록물이 없다’라든가 ‘원본기록물을 찾을 수 없다’ 라는 뉴스를 보니 그 동안 문재인이가 정계은퇴 한다는 큰소리 까지 탕탕 친 이유가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둔 결과물 아닐까 하고 많은 국민들이 생각할 것 같다는 것이다.
“(기록물을)국정원이 마사지 했다”는 박지원의 이빨도 이런 근거가 있었기에 뒷다마와 엎어치기의 물귀신작전을 구사했는지 모를 일이다.
예로부터 범죄자는 증거를 댈 수 없는 확실한 정황을 인지한 상황에서 늘 큰소리 탕탕 치면서 자신의 결백을 교활얍삽하게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것의 문제 해결은 간단하다. 수사를 하는 것이다.
김만복과 문재인등 그 당시 노무현김정일이라는 남수뇌(南首腦)와 북수괴(北首魁)와의 회담, 즉 이 남북우두머리회담 때 핵심적으로 참여했던 측근종자 것들을 전부 사법당국에 출석시켜 수사를 받게 해야 한다.
사초(史草)도 깽판 친 노무현인가? 왜 사초(史草)가 보이지 않나?
남북대화만 되면 모든 것을 깽판 쳐도 된다던 노무현.
그를 따르던 무리들이 사초를 못 찾으니 이명박정부를 의심하는 뒷다마.
기록원에 가야할 246분간의 회의록 사초를 없앴다면, 당시 국정원을 장악한 이명박 정부가 국정원에 보관된 남북우두머리회담 기록도 없애야 하는 게 맞는 일인데, 국정원 것은 놔두고 기록원 것을 없앴다? 유기견 똥구멍에 끼인 편충이 갤갤거리며 웃을 일 아닌가?
직선제 헌법의 6공화국 들어 역대대통령중 가장 뛰어난 대통령이고, 전직대통령을 통틀어서 박정희 다음으로 훌륭한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이다
현 박근혜대통령은 임기를 끝내봐야 그 평가에 대해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이명박전대통령은 6공화국 대권 따먹은 인간들 중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명분과 정통성과 업적과 성과는 최고다. 김정일을 도와 핵개발을 만든 김대중과 온 나라를 깽판 친 노무현과 비교도 할 수없을 만큼 좋은 대통령이다.
빤한 반역적인 이빨을 오히려 보관하여 온 백성들에게 “반역깽판은 이런 것이다”를 알려야 할 것이 명확한데 이명박정부가 없앴다는 것은 지나가는 소와 개도 동구 밖에서 뛰어 노는 삼척동자도 기가 막혀 오줌을 찔끔 거릴 일 아닌가 말이다.
요점은 간단하다, 노무현정부의 기록물이 이관했느냐 안했느냐이다.
만일 이관했다면, 누가 은폐 또는 누락 또는 파기했느냐이다.
파기되어도 파일 복원은 가능하다. 일단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찾아야 할 것이고, 그것이 안 되면 수사당국에 맡겨야 할 것이며 봉하마을까지 압수수색해야 할 것이다.
전두환이가 재산이 28만원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라든가 고가 미술품등등의 문제는 한 개인에 국한된 개인문제이지만 사초가 없어졌다는 것은 국가적 망신을 넘어서 국기를 흔든 반란범죄사건이며, 명확한 반역의 매국짓거리이다.
이완용이보다 더한 매국노 짓이 사초를 없앤 사건이다.
김대중은 돈을 갖다 처발라 핵개발을 도왔고 (국정원기록에 의한)노무현의 NLL포기하는 발언은 이적행위를 넘어 명확한 반역짓이고 대한민국을 깽판치고 내란을 획책한 죄질에 해당한다. 매국노의 민주화타령(인민민주주의타령)이 얼마나 거짓되고 모순되고 망국적이고 매국적인것인지 온 국민과 후손들이 알아야 할 것이기에 대통령기록물 유실사건은 반드시 밝혀야할 사안이다.
일각에서는 노무현이가 자살이 아니고 타살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제기한다.
사초가 없어진 상황을 보니 이런 일각의 의문제기도 설득력을 더하는 것 같고 요 근래 문재인이가 정계은퇴배수진까지 치고 큰 소리(?) 친 이유를 보니, 기록물 못 찾을 것이라는 확신에서 나온 발언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국민이 가질 수 있는 상황이니 모든 국민의 힘을 모아 기록물 찾는 것에 집중할 뿐 아니라 이참에 노무현의 자살수사도 연계 재수사해서 명확한 사인 규명을 해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정상적인 국민은 노무현자살 사건을 재수사 하도록 사법당국과 노무현패거리들에게 압박을 해야 할 것이다.
작금은 반역무리의 선동질, 패악질, 은폐질의 악독성을 만백성이 똑똑히 알아야 상황이 왔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