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려드릴 것은 나는 그분을 영웅으로 생각 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역적으로 보는 자도 있음을 알려드리며 나름 공평한 생각을 적어 보고 싶어 한자 적어 본다
먼저 역적으로 보는자들은 그를 창씨 개명을 했니 일본군에 장교였니 하지만 당시에 약간이라도 배우거나 이름 있는 분 들 중에 창씨 개명 하지 않은자 없었다는거 몇않돼는 무지랭이들 무식한 자들만 그걸 하지 않았다는거
그럼 그런 무식한 것들이 과연 애국자라고 할수 있을까 ?
당시 일본군 병사에 조선인을 모집하자 수십대 일의 경쟁으로
한국인들 사이에 일본군에 들어가려는자 엄청 났다는거 이;건 뭐를 말하는걸까 ?
꼴에 실려도 능력도 없는 것들이 일본군에 들어 가려고 발버둥 치다 미역국 먹은 것들이 애국자라 이건대 이거 말 돼는걸까 ?
게다가 일본인들이 모여 있는 육사에서 단연 발군의 성적으로 졸업을 하였다는거 이거 부끄러워야 하는거다 이건대 이거 말 돼는걸까 ?
세계 최강의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하여 그들에게 황색인종의 우수한 실력을 보여줘
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수 있었던 일본의 저력을
그들 앨리트들이 집합한 육사에서 배워 조선의 무지랭이들을 주둥이에 족쇄 채우고 파업을 봉쇄해
한강의 기적을 일군거 이거 욕질해야 하는걸까 ?
한때 공산당에 참여 한것도 나는 칭찬하고 싶다
초기 공산당이란 서민을 위햔다는 정당이다 박정희가 서민을 위한 정당에 가입해 활동 했다는 것은
나는 욕은 커녕 칭찬해 주고 싶다
비록 그들이 시뻘건 거짓말로 서민을 속여 그들 특권층을 위한 북조선을 만든 어이없는 결과를 보여 주지만
초기 공산당이 지금의 그런 결과를 가져 올것이라 생각 했다면 누구도 그런 어이없는 공산당을 따르지 않았을 것이다
서민을 위하고 정의를 사랑하는 것으로 위장한 그들의 정책에 박정희가 협조하였다는것은
나는 되려 칭찬과 격려를 보낼사항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다
허나 단순하고 생각 없는 자들이 원체 압도적이라 빙신같은 불평분자들의
아우성만 각광을 받는거로 보이는 한국의 현실이 참으로 답답하다 어이그 헐수 없는 엽전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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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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