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에 관해서 지금 국회에서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는데 국가기록원에 분명 있어야할 기록문이 없다는 것인데 도대체 이것이 말이 되는가?
국회의 의결로 기록문을 보자고한 것에대해 위헌이니하는 잘잘못을 말하고자 하는것은 아니다.국가 기록원은 그 기록을 영구보존 해야할 막중한 책임이있는것인데 없다면 어찌된 일인가?
만일 국회에서 그 기록물을 찿아내지 못한다면 필자는 두가지 의혹을 가질수밖에없다.
1.기록원 직원들의 직무유기이다.뭐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직원들은 그 직장에 근무할 자격이없다.이것은 당연한 일로서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뭐가뭔지 모른다는것을 그누가 이해 하겠는가?
2.노무현이 퇴임시에 자신의 업무기간의 5년의 기록물을 대거 봉화궁으로 가져가는 일로해서 신임 출범한 이명박 정부와 알력이 심했다.퇴임하면서 왜 노무현은 자신이 재임하던 시절의 기록물을 굳이 개인의 사저인 봉화궁으로 빼 돌렸을까?노무현보다 전임의 대통령들은 노무현같이 자신의 통치 행위에대한 모든것들을 퇴임시에 개인 사저로 싸들고간 전례가 없다.노무현은 뭐가 필요하고 구리고 캥겨서 그것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봉화궁으로 갔는가이다.
노무현의 이 행동에서 고의적으로 부끄러운 기록물을 없애버리지 않았을까?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아직은 더 두고봐야할 일이지만 1번과 2번의 두가지에서 과연 어느것이 맞는지는 두고볼 일이다.
國會의원 나리들은 닭쫏든 개 꼴이되어 지붕만 쳐다보나!
문죄인에게 물어보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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