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노무현추종자들이 모인 집단인 민주당에는 막말과 패악질로 조져버린 군상들이 많다.
정동영, 김근태, 추미애, 김광진, 김용민, 임수경, 최종원, 제윤경, 이종걸..홍익태...너무많다. 남에게 양아치 같은 막말과 패악질을 하는 종자들의 그 심성이나 근본은 과연 뭘까? 그런 사람들일수록 남의 말은 잘 안 듣고 다른 사람한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려고 막말의 양아치짓을 한다. 이런 종자들이야 말로 민주적이지 못하고 오히려 굉장히 권위적이고 이기적이고 뒷다마까는 전형적인 사꾸라 근성의 종자들 아니겠나.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자기 것만 최고라는 인식. 과거 뭔지 모를 받았던 상처의 그 트라우마가 왜곡의 능선에서 곤두박질치다 종국에는 우월을 가장한 열등감의 소산으로 튀겨 나오면서 대형사고를 친다.
보통은 진정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종자라든가 자아가 강하지 못한 종자, 자신감이 없는 종자들이 막말의 패악질을 잘하고, 거기에서 뭔가 모를 보상심리를 노리거나 저주와 증오의 대상에 대한 막무가내식의 반발심리로 불만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족속들이 바로 반역의 역도들이다.
예전뉴스에 의하면 홍익표는 국회에서 동료의원들이 김정은에게 위원장 소리 안 붙인다고 다그쳤다는 인물이다. 홍은 나이 50도 안 처먹은 귀때기 새파란 40후반대다. 옛날 같으면 손자 또는 증손을 볼 나이인데.....수명이 길다보니 그럴 게재도 없고...,수명이 긴만큼 철딱서니 없는 것도 그에 비례하여 delay되어 40줄이 되어도 철딱서니가 없다.
나이 먹어도 남을 배려하는 사회성 없는 종자가 민주주의 외치니 이런 민주주의는 북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세습부자의 공산독재의 붉은 인민민주주의가 아니고 뭐겠나 말이다.
진실한 자유민주주의를 숭상하는 사람들은 근본은 말할 것도 없고 상식과 기본심성이 이런 류의 종자들에게 비하면 상당히 우월한 유전인자를 갖고 있다.
증오와 한, 저주와 피해의식의 대갈빡과 근본에 한계를 가진 심성과 혼합배합하니 정상적인 사람들에게 인간대접도 못 받을 뿐 아니라 통 큰 스케일은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가 없고 사람을 빨아 당기는 카리스마는 더더욱 보이지 않고 그저 천출적이고 후레잡것적인 근본티만 날 수밖에 더 있겠나.
김대중을 비롯한 김대중 것들은 특기나 재주는 많은데 인간의 기본심성이나 스케일에 상당한 문제를 보인다. 병 걸려 죽은 김대중은 현란한 윗니아랫니를 두드리는 재주가 탁월하다.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은 김대중이가 그 옛날 국회에서 물 한모금 안마시고 5시간 동안 연설한 것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긴다. 이게 바로 사물과 본질을 바로 보지 못하는 대갈빡의 한계 아니겠나. 물 한 모금 안마시고 5시간 연설한 것은 묘기대행진에 나올 자랑거리이지 정치인의 자랑거리가 아니다. 한마디로 행동 없고 주둥이만 내리까는 종자치고 제대로 된 인간이 없다.
정치인은 주둥이로 5시간 물 한모금 안마시고 씨부리는 묘기보다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정치행보와 국민을 위한 정직한 양심을 보이는 능력이 위대한 정치인으로 평가받는 것이다.
햇볕정책이라고 사기치고는 국민의 혈세를 마구퍼다주어 종국에는 적에게 핵을 개발하게 하여 그 핵을 만든 김정일집단은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고립하게 만들어 더 굶게 생겼다.
“나는 거짓말은 한적 없고 다만 약속을 안 지켰을 뿐이다”라는 해괴하고 교활한 궤변을 더러운 주둥이로 뇌까리니 정상적인 국민의 뇌리에는 저 인간이 과연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니고 뱀파이어 같은 인간 이라고 혹평할 그것 아니겠나.
홍익표도 짧은 한 줄의 회견을 하면서 부리나케 현장을 빠져나간 그 내면을 김대중식으로 들여다보면 “나는 부적절한 말은 했어도 다만 사죄할 만큼 잘못된 말은 하지 않았다”라고 씩씩거릴게다. 이는 김한길의 유감표명에서도 나온다. “보다 신중하지 못한 발언이였다” 라는 말 말이다.
김대중동네출신의 축구선수 기성용을 보더래도 이들 부류들은 유전인자가 같음을 알 수 있다. 축구선수는 축구로 말을 해줘야지 감독이 마음에 안든다고 예의와 상식과 금도를 넘은 반골짓을 SNS로 튀기다가 종국에는 정상적인 수많은 네티즌들로부터 비난과 혹평을 들었다. 자신의 위치에서 벗어난 짓거리를 하다가 딱 걸린 케이스다.
자지를 단 남자의 강점은 통 크게 잘못된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고 난 뒤는 회복과 또 다른 기회와 행운이 찾아온다. 보지구멍에만 꽂아라고 신이 자지를 만들지 않았다.
그런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표현에 신중하지 못했다고 말하는 김한길은 홍익표의 이빨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뜻인고로 임시 지금은 시끄러우니 불부터 끄자는 심사로 교묘얍사부리하게 눈가리고 아옹하는 식으로 일부 돌대가리 국민들의 뇌를 마비시킨다.
역시나 이 무리들은 진실이 없고 아직 인간되려면 멀었다는 것이다.
만일 이런 무리들에게 이번에 집권을 맡겼다고 상상을 한다면 끔찍하지 않나 말이다.
내가 늘 하는 말이 있잖나? 절대 인간 같지 않은 정치꾼들에게는 좋은 말이나 좋은 호칭을 붙여주지 말라고 말이다. 선동질의 막가파나 양아치들에게 신사적 또는 인간적으로 대해주면, 자기가 겁이 나서 또는 자기가 상대보다 우월해서 또는 당하는 쪽에서 뭔가 아쉬운 게 있거나 지은 죄가 있어서 그러는 줄 착각하는 것들이 바로 천출과 후레 잡것들이라는 것이다.
이런 류의 인간들은 그저 조용하고 어두운 곳으로 끌고 가서 바로 갖다 처발라주거나, 사람많은 곳에서 개망신 한번 시켜주거나, 아예 생매장을 시켜 종국에는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할 때까지 반쯤 죽여 놓는 일뿐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하는 함부라비법전의 탈리오법칙을 나는 참 좋아한다. 이‘그대로 법칙’은 사악한 것들에게 적용하면 예외 없이 먹히더라는 것이다. 더러운 종자들에게는 그대로 갖다 처바르고 절대로 인간대접을 해주지 않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그 옛날 고려조선시대 때 백정(白丁) 짓을 한, 즉 거란·말갈인이 한반도로 유입되어 반동의 난동짓과 폭동짓을 한 그 백정들의 기운을 가진 후예들이 잔존하여 붉은 대한민국으로 거들내려고 발버둥치는 형국인고로 국민들은 정신바짝 차리고 눈부릅 뜨고 이들의 교활한 짓거리를 경계하면서 동시에 한 치의 용서 없는 냉정함으로 철퇴를 가하는 척결작업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 작업은 훗날 조국번영과 영광된 자유민주주의를 후세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오늘날 살아있는 우리들이 해야 할 몫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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