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 사업은 사람을 위한 공공사업이란 관점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혹자는 4대강 사업이 "단군이래 최대의 자연파괴다","실패한 사업이다" 라고 하지만, 이는 주관적 형언일 뿐 결코 단정 할 수 없는 얘기입니다.물론 공사를 치르며 생태계가 흐트러진 것도, 썩은 곁 가지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좁은 국토를 흐르는 우리에 강엔 누구나 알고 있는 근본적 운명이 있습니다.수천 년 약한 곳을 찾아 흐르는 그래서 인간 터전과 겹쳐지며 그 기능을 잃어가고 있는 사실말입니다.시행된 4대강 사업이 오늘이 아니어도 좋을 법도 했지만, 결과엔 언젠가는 치러야 하는 태생적 정당성이 담보된, 공공사업으로서 명분도 가지고 있음을 간과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국민 동의조차 제대로 얻지 못한 사업을 강행한 것에 대한 잘 못은 엄히 물어야 하겠죠.또 세금을 남용했다면, 환경을 파괴했다면, 국가 재정법을 위반 했다면, 하천법을 위반하고수자원종합계획을 농락했다면 그 책임을 따져 국가 정책의 원칙을 바로 세워야 함 역시 당연한처사일 것입니다.
더욱이 치적에 눈 먼 지도자에 잘 못된 판단으로 "적정치 못한 그릇"을 만들었다면, 무엇보다 대한만국 미래를 위해서라도 더 무겁게 그 책임을 지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4대강 사업은 모두가 알고 있듯, 사법당국에선 담합과 비리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있으며, 행정당국에선 4대강 사업 조사·평가위원회를 구성보(洑)를 비롯한 주요 시설물의 안전, 수자원유지관리 적절성, 수질관리·생태복원 적절성,농경지 침수 방지 여부, 문화·레저 공간 창출효과 등 4대강 사업 이후에 대한 조사와 평가를준비하고 있다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천문학적 세금으로 이미 시행된 사업입니다. 이 사업엔 부자들의 돈도 있을터이지만, 가난한 자들에 돈도 섞여 있습니다.지금 필요한 것은 냉정한 판단으로 국민 세금이 유용하게 씌어져, 오래도록 유효한 4대강이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실제적 갈무리인 것이지, 국정조사나 지나친 환경논리에 치우친 정치적 위세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국정조사가 꼭 필요하다면, 사회 지도층 명함을 걸고 "카더라"식 잘못된 정보가 마치 검증된 사실인양 확대 재생산의 빌미를 제공하며, 더욱이 前·現 정부에 약점이라도 잡은 듯 갈등을 조장 하는 분란 세력을 가려내는 것!!!그것이 우선 필요한 국정조사의 시작은 아닌지, 그들에 상투를 베어 시루에 올려 봅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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