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홍익표가 원내대변인직을 사퇴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참으로 건방진 불손한 언행으로 사퇴를 불러 왔지만 단지 원내대변인 사퇴로 끝낼 문제가 아니다. 자고로 사람이란 혀끝을 조심하라 고래로부터 동서고금의 공통된 가르침이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했던 근현세사의 영웅에 대한 홍익표의 모욕은 모든 공직과 국회에서 쫒아내야 할 국민에 대한 죄를 지은 것이고 국민을 욕보인 것이다.
민주당이 그토록 떠받드는 대북퍼주기의 원흉 김대중을 비롯한 민주당의 역대 모든 정치인을 합친 것보다 더 큰 국민의 지지를 받는 박정희 대통령이다. 그를 욕보인 것은 곧 국민을 욕보인 것이다. 김대중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노무현이 발가벗고 춤을 추어도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사랑은 넘어설 수 없는 거대한 산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이 모든 것을 우선 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모든 것은 가난하고 굶주린 백성이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영웅인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궈 놓은 경제적 과실은 김대중의 대북퍼주기 밑천이 되었고, 박정희 대통령이 구축한 사회시스템과 중산층의 양산, 그것으로 비롯된 민주화는 노무현 조차 대통령에 오르는 영광을 부여한 것이다. 제아무리 민주화가 민주팔이의 자산이라 우겨본들 가난한 나라가, 교육받지 못한 국민이 이룬 민주화는 전무하다. 대처 어느나라 민주화가 가난함에도 교육받지 못해도 민주화가 되었는가 말이다.
민주당은 홍익표의 싸가지 없는 말을 통해 국민이 왜 공분했는지 알지 못한다면 영원히 불임정당으로 지역주의나 획책하여 연명하는 쓰레기 정당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입만열만 전라도로 내려가 광주의 아들 딸이나 찾고, 5.18 폭동이나 울궈먹는 구더기 삶이 얼마나 자랑스런지 몰라도 그런 삶은 비참하기만 할 것이다.
민주주의를 그토록 팔아 먹은 김대중은 지역주의에 빌붙어 맹주가 되어 수십년 권력을 누렸다. 어떻게 해석을 하든 김대중의 수십년 권력은 민주주의로 해석될 수 없다. 김대중의 야욕은 죽어가면서도 곤룡포에 집착했고 그것은 천박한 개인의 권력욕이며 전라도는 그것에 희생된 것이다.
정치인이라면 개나 소나 하나씩 가지고 있던 그 흔한 아호조차 없었던 박정희 대통령이다. 개인의 사욕을 위하여 돈주고 노벨상을 샀던 김대중을 비교하면 누가 귀태인지 삼척동자도 알 것이다. 홍익표의 천한 주둥아리질을 보며 역시 민주당은 편가르기, 지역주의 빌붙어 구걸이나 하는 거지들의 집합소 였을 뿐이다.
겨우 원내대변인 사퇴 정도냐. 그런 시늉으로 성난 국민에게 사죄가 된다고 생각들더냐. 동냥쪽박 깨고 환골탈퇴하는 민주당이 되라. 언제까지 비굴한 삶을 연명할 것인가. 차라리 혀깨물고 죽는게 당당하지 않는가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