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가 기자회견을 한다면서 “지난 브리핑 과정에 일부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우선 사과의 말씀드리며 책임감을 느끼고 원내대변인직을 사임하도록 하겠다”라고 하며
한 문장짜리 짧은 문장만 읽고 곧바로 부리나케 회견장을 철수했다는 뉴스를 봤다.
이를 보니 전혀 진정한 반성의 기미가 안보이고 여론에 밀리니 어쩔 수 없이 마지못한 모양새를 보인다.
바로 어제 하루 전에 북한빨갱이들이나 씨부릴 수 있는 망발을 해서
금새 하루 지나 원내대변인까지 사퇴한 이 처참한 상황을 뭘로 설명해야 하나?
박사학위까지 했다는 인간이 자기가 어떤 말을 함으로써 하루 뒤에 무슨 사태가
일어날지 전혀 예측을 못한다면 이는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다 할 것이다.
박사학위도 학교수준에 차이가 나서 그런가? 오늘날의 홍익표를 보니
완전 겁대가리 상실하고 뭐가 뭔지 모르고 마구 날뛰는 망나니 정치꾼 수준이다.
선동질과 패악질도 정의의 여론이 무섭게 들끓으니 항복하는 모양새...
국회의원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원내대변인만을 사퇴한다는 것은
공당의 입이라는 직책으로서는 저질 악다구니 망발을 씨부릴수 있는 재미의 자유(?) 가
제한되니 일개 개인의원 자격으로서 다시 마구 씨부릴려고 하는 모양인가?
원내대변인 사퇴? 그것 가지고는 국민의 입장으로서는 양에 차지 않는다.
원내대변인사퇴는 그 당의 일거리이지 전현직 박대통령과 국민을 향한
진정한 사죄로서의 길이 아니다.
원리원칙대로 새누리는 홍익표를 국회윤리위에 제소하고 의원직 사퇴까지 받아내야 한다.
이런 인간은 국회판에 다시는 없어져야 할 대상이지 키워줘야 할 대상이 아니다.
싹수가 노란 귀때기 새파란 애들은 초반에 조져나가야 대한민국이 산다.
국민은 중지를 모아 사자(死者)명예훼손으로 사법당국에 고발조치해야 할 것이다.
5.18무리들이 늘 고발을 좋아하니 맞고발 역고발로서 대응하여 조져나가야 한다.
이 인간은 지난4월에 국정원댓글사건으로 대선이 원천무효라고 씨부렸던 모양이다.
김대업이 사기쳐서 대선판의 판세가 뒤비진 당시 이회창후보가 진 사건과는 비교할수도
비교대상도 되지 않는 이번 18대 대선은 국민과반수를 획득한 최초의 정통성 있는 박근혜대통령이고 국민의 50대 이상이 댓글 몇 개에 아무런 상관관계도 없이 전면전으로 압도적으로 밀어붙인 정정당당 명명백백한 대선을 무조건 대놓고 부정해보자는 빨/갱/이와 같은 반역의 이빨을 휘두른 이런 입술놀림의 선동질 정치꾼은 대한민국정치인 자격뿐 아니라 국민의 자격조차 없으므로 정치판에서 확실히 쫓아내야 할 것이다.
원내대변인사퇴하나로 이 사건을 마무리해서는 안 된다.
끝까지 끝장을 봐야 할 사안이므로 한 치의 용서가 없어야 한다.
막말의 선동질, 저질수준의 패악질은 다시는 대한민국토양에서는 살수 없다는 것을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제거해 나가야 할 것이다. 좋은 나라의 대한민국, 근본 좋은 국민이 많은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려면 반역패악질무리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솎아 제거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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