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의 망언으로 정국이 아수라장이 되어 전면 마비상태다.
박정희 대통령을 귀신의 몸속에서 태어난 귀태(鬼胎)로 비유하며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사람으로 묘사했다.
자연히 그 따님 박근혜 대통령도 이 세상에 존재치 말아야할
인물로 몰아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안 계셨더라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다.
종북무리를 제외한 모든 국민들이 경제건국의 아버지로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가 세계에 자랑하는 민족의 지도자다.
경제 기적을 이룩한 그는 세계인들의 존경과 흠모의 대상이
되어 많은 세계 지도자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정주영 회장과의 대화에서 김정일까지도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치적에 감탄하지 않았던가.
그가 안 계셨다면, 너도 나도 민주당도 새누리당도 대한민국도 없다.
금뱃지를 달고 호의호식하는 홍익표도 물론 없다.
홍익표!
너를 낳아준 부모가 있다면
너를 오늘날 이렇게 풍요롭게 키워준 국부는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시다.
이를 부정하고 용서 못할 망언을 저지른 너는 부모를 살해하는
패륜아와 똑같다.
은혜를 모르면 인간이 아니다 했다.
부모님 같은 분을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사람이라며
패악질 하는 너야말로 오늘의 네 자신을 스스로 부정하는 꼴이 아니더냐.
고로 이 세상에 태어나면 안되는 호.로,자식은 바로 너!
귀태(鬼胎) 홍익표라 칭한다.
홍익표가 어떤 인간인가 하고 검색해봤더니
작년 총선에 갓 입성하여 금년 5월에
민주당 원내대변인이 된 신출내기다.
고향도 출생지도 통 밝히자 않고 있다.
고향을 숨길만한 사정이 있는 걸까.
자기 고향도 내세우지 못하고 부모도 숨길 처지라면
이 인간이야말로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종자가 아닌가.
역시 귀태(鬼胎)는 귀태(鬼胎)로다.
제 깐에는 자기의 당내 위상을 한껏 높여보겠다고
귀태(鬼胎)란 표현을 용케 찾아 읊조렸는데
‘아뿔싸!“ 이게 악수중의 악수가 되어 자신의 정치생명은 물론
민주당 전체가 중대위기에 빠졌다.
민주당의 최대무기인 국정원 정치개입 공세가
귀태(鬼胎) 홍익표의 망언 파동에 완전 감춰져 버렸다.
게다가 반국민적 반민족적인 그 폭언으로 민주당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은 더욱 싸늘해졌다.
이번 귀태(鬼胎) 홍익표의 망동은 본인의 정치적 자살행위이자,
민주당이 향후 건전한 민주정당으로 탈바꿈 여부에 따라
존폐가 결정되는 계기가 되었다.
안철수 신당 태동과 연관되어 더욱 그렇다.
더불어, 경제건국의 아버지를 부정하는 무리들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세력
곧 종북세력이기에 마땅히 이 땅에서 하루속히 제거돼야할
결단코 함께 동거할 수 없는 대상이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귀태(鬼胎) 홍익표와 종북 무리들!
너희들은 이 땅에서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존재들이다.
저 북녘 땅에서 명줄을 이어가면 모를까
이곳은 너희들이 살 곳이 아니다.
어서 짐 들 싸라! 귀태(鬼胎)들아!